제가 이재용, 젠슨황 정의선 자본주의 귀족들의 서민 체험 치킨 시식을 보면서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그들을 뭐라고 하는 건 아닙니다. 그들은 나름 재미있는 퍼포먼스를 대중들에게 보여준 것일 뿐이지만,
저는 대중들의 반응이 너무 어이 없습니다.
이재용이 상속세를 제대로 내지도 않고 삼성을 물려받은 것에 대해 이제는 아무렇지도 않나 봅니다.
상속세를 제대로 내지도 않았음에도 법에 의해 면죄부를 받았다는 사실에 대해서도 다 까먹었나 봅니다.
넘볼수 없는 자본 권력에는 굴종하고
만만한 놈들만 법을 지키라며 까내리는게 한국사회라는 것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삼성보다 상속세를 더 많이 나라에게 털리게 될 분들에게 (비율로 따지자면) 미리 위로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뭐 한국사회에서는 돈이 없으면 법이라도 지켜야죠.
??????? 죠크이시죠??
넵 충성!!
한국사람들은 전체주의적인 경향이 강해서 자신이 공감하지 못하는 생각에 대해 강한 적의를 표출합니다.
저는 굳이 반박하지 않습니다. 그래봐야 시간낭비거든요.
마음이 왜 불편한지 모르겠네요
그냥 지난 글 보기 해보시면 아.. 하실거에요
저는 도리어 유튭같은데 이재용을 미화하는 영상들이 많은게 그게 좀 불편하드라구요
이건 이거대로
정치병걸린 사람들이 사람을 볼 때 일단 편 먼저 가르고 보는데 그럴거 있나요
홍명보도 잘하면 그건 그건데 이번엔 잘했네 할 수도 있죠
폐한테 사과 하십쇼
저도 재용이형~ 하며 빠는사람들보면 좀 씁쓸합니다..
혹시 세상 모든 일에 허수아비를 세워두고 셰도우복싱하는 게 취미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