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렌즈와 섬에 스크래치가 있어서 s등급은 기대하지 않았고 a등급은 기대했는데 b등급으로 후려치네요..
얘네들은 배터리상태 그런건 전혀 안 보나 봅니다.
저런거로 상태 좋은 제품의 매입가를 그냥 후려치네요
16프맥이 제공하는 성능 같은건 안보고 오로지 눈에 보이는 스크래치만 따지는듯..
아이폰16 프맥 512를 b등급 80만원에 넘기느냐 도로 제품을 받느냐 고민 됩니다..
솔직히 귀찮아서 그냥 저거 승인하고 80에 5만원 추가받고 끝낼듯 싶긴하네요..
ps.. 댓글의견들을 보니 그냥 돌려받는게 ㄴㅏ은것 같아서 취소로 마음을 돌렸습니다. 애초에 100만원 정도 예상했고 그 정도 나오면 거기에 수긍할려고 했습니다..
몇일전 모 사이트 게시판에 보니 아이폰 15프로 512를 90정도 받고 보싱받았다는 글을 봤습니다.
제거는 카메라에 약간의 스크래치가 있지만 외관상 하자는 그게 전부입니다.
중고로 사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외관이 새것처럼 깨끗한 15프로를 살지 아니면 카메라쪽에 약간의 스크래치가 있지만 화면크고 성능도 더 좋은 16프로맥스를 90에 살지 생각해보니 딩연히 소비자는 16프맥을 살것 같더군요. 저라도 16프맥을 같은 값에 구입할겁니다.
스크래치는 처음에만 아쉽지 1년내내 쓰면서 아쉬운건 성능과 배터리죠. 이 생각을 해보니 돌려받고 가족에게 주던지 당근에 파는게 낫겠더군요.
아무리 그래도 배터리 100%의 16프로맥스인데 2년 쓴 15프로보다 못하면 ㅠㅠ
저도 당장 사고 싶은 가격이네요..
제가 원래 쌩폰주의자라 케이스도 없이 액보 없이 2년동안 사용했던 폰인데요
65만원 받았습니다.
16프맥이 저 가격이면 날강도 그 자체네요
S 풀박 미개봉 수준
A 개봉후 바로 꺼낸 수준(흠집 제로)
B 흠집 한두방 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거기에 +항목당 차감...
정말 100만원 판매시라면 제가 구매하겟다고 쪽지라도 보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