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1730원 할 때에는,
아, 약간 비싸구나
이런 느낌이었는데,
오늘 주유소 진입하면서 보니,
1760원 이네요.
차를 돌리지는 못했는데,
1760 이라는 수치를 보니,
1800원에 가깝게 느껴지고,
금방 2000원을 바라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무섭습니다...
p.s. 이 상태에서 유류세 환원하면
1785원 이고,
순수 기름값이 한번 더 인상되면,
1810원은 하겠네요 ㄷㄷ
엊그제, 1730원 할 때에는,
아, 약간 비싸구나
이런 느낌이었는데,
오늘 주유소 진입하면서 보니,
1760원 이네요.
차를 돌리지는 못했는데,
1760 이라는 수치를 보니,
1800원에 가깝게 느껴지고,
금방 2000원을 바라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무섭습니다...
p.s. 이 상태에서 유류세 환원하면
1785원 이고,
순수 기름값이 한번 더 인상되면,
1810원은 하겠네요 ㄷㄷ
제 직장 근처는 아직 1610원대네요.
아직 국제 유가는 안정적이긴한데, 원달러가 문제죠
지금 환율에 국제유가까지 오르면 진짜 헬게이트 열려요
왜 비싼가 생각해보니
얼마전에 환율 난리난 생각이 들었네요.
그러기엔 국제유가가 60달러로 낮은편입니다. 환율 + 유류세 보조금이 없어지는 탓이겠죠
오늘이 제일 싼가격입니다.
저도 기름 바닥이라 넣어야 하는데, 귀찮네요.
더 넣어야 할까요?
찾아보니 25원/L 오른다네요.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52865&call_from=rsslink
그런데,
유가 60불과, 국내 휘발유 1800원은 매칭이 잘 안되기는 하네요...
더 오를거예요..
한 3만원 더 넣어야 할까요?
되레 시일이 조금 지나면 내려가는 경우도 왕왕 있었구요..
일단 전 그냥 풀주유 해뒀습니다..민생지원금이 11월 말일까지 사용 가능해서 리스크 있어도 올릴 개인형 주유소가 좀 될거 같아서요..
2000원 까지는 좀 불가능 할 것 같기도 하고,
1900원 까지는 열려 있다고 생각드네요.
그때는 1890원 이런거 보면 엄청 싸다고 지나가다 기름넣고 했었거든요.
2200원 까지 놓고 다닌 적 있었습니다.......
근데 지방은 1600대더라구요
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