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李 “마스가, 핵잠까지 넓히자” 제안에 트럼프 “굉장히 논리적” 화답
2시간전
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전날 비공개 정상회담에서
조선업 협력
프로젝트 ‘마스가’(MASGA)의 영역을
핵잠수함
건조로 넓히는 것이
미국에도 유리하다며
설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굉장히 논리적이고,
동의한다”며
즉각 지지의 뜻을 표명했다.
....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핵잠을 (공개) 언급한 점을 두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 대통령에게
‘대단하다’고
언급했다”고 전했다.
....
....
역시....
한국은....이재명....보유국....
이라는....요...
필리조선소에서 만들어서 확대 시키고 싶겠죠..
그래서 은밀한 협상이 아닌 공개적 협상 전략으로 나간거 같습니다.
북한, 중국, 러시아 견제는 미국, 일본이 거절할 이유가 없는 확실한 명분이죠.
그걸 전세계가 보고있는 상황에 대놓고 말함으로 더욱 거절하기 뻘쭘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이 불편해 할 순 있지만
워낙에 국제정세가 급변하고 여기저기 전쟁까지 일어나고 있고
도람푸의 횡포로 고통받는 동변상련의 상황이기에
설득 못할 상황도 아니구요.
의외로 중국이 미국보다 더 설득하기 쉬울지도 모릅니다. ㅎㅎ
일본도 이참에 핵잠보유를 추진할 명분이 생겼고 추진은 하겠지만 미일간의 역사적 문제로 미국 의회승인을 뚫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 한일 지소미아협정이 있으니 정보공유받으라고 하면 됨!
원잠으로만 30척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전 아직도 미 민주당이 뭐 한국에 해준 것도 없이 뜯어쳐먹고
왕관 준 것 가지고 발광하는 거 보면서 어이가 없는 입장인데
화끈하게 트럼프가 오케이 해주는 거 보면서 미 민주당 보단 트럼프가 나은 건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역시 제 판단이 틀리지 않았습니다.
저는 트럼프가 돼야 한국이 살아난다고 봤고 그렇게 돼 가고 있네요.
적어도 트럼프는 사업가잖아요. 가는 게 있으면 오는 게 있다는 걸 잘 아는 사람입니다.
미 민주당 정권일때 우리나란 무능력한 딴나라당 출신 대통령이었기 때문에
더 우리가 시너지를 못본걸수도 있습니다.
도람푸여야 우리나라가 산다?? 글쎄요..
만약 굥명신수괴부부가 아직도 정권잡고 있었다면 오히려 우리나란 도람푸에 의해
더 벗겨먹어지고 나락가고 있을거에요.
도람푸라서 우리나라가 사는게 아니라
이재명 정부라서 살고 있는게 더 정확하다 생각합니다.
이재명 정부는 도람푸 아니었어도 지금만큼 해냈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