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보고 왔네요 젠슨황 와서 축사한다길래 기다렸는데
8시가 넘어도 안하길래 아 안하고 치킨에
술먹고 못 오는거구나 했는데
갑자기 아홉시 넘어서 조명꺼지더니 깜짝 등장했고
거기다 이재용 회장, 정의선 회장까지
현장 다 떠나가라 소리지르고 난리였습니다.
뭐 이재용 안좋아 하시는분들 많이 계시지만
유쾌하고 무료입장에 경품도 엄청나게 뿌리고
상당히즐거운 행사였습니다.
저 세분은 술 한잔씩 하고와서 그런가 텐션이 꽤 높더라구요 ㅋㅋ
젠슨 황이 말이 엄청 많아서 행사가 예정보다 늦게 끝났네요
중학교 아들이랑 같이 다녀왔는데
너무 좋은 경험이었던거 같습니다.
추가로 르세라핌 멤버 전부 이쁜데
카즈하는 정말 화면이 담지 못할정도로 실물이
말도 안되게 이쁘네요
저도 엔비디아 드라이버 업데이트 프로그램으로
업데이트하다가
알게되었습니다 ㅎㅎ
CEO 분들 어떠셨을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볼때는 같이 (힘들게) 노시는거 같았습니다. ^^
르세라핌 얘기가 여기저기 들리길래 뭔가 했더니 거기 나오는거였군요?!
마지막사진 두번째는 홍진호인가요
2:0으로 졌습니다
5070 5080 5090 그리고 이 삼백만원
짜리 노트북 컴퓨터 본체들 20대 가까이 한거 같습니다
대학축제나 워터밤의상으로는 딱이지만요.
제2의 수지상입니다. ㅎㅎ
왜 홍진호를... ㅋㅋㅋ
정경유착, 비리에서 탈피하고 미국적인 경영자 느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