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를 보면서...두 가지 생각이 듭니다.
1. 'HOT'은 르세라핌 노래 중에서 최애곡으로 종종 듣는데, 한 달 전 쯤에 아갓텔에서 무대를 선보였었나 봅니다. 자주 듣는 곡 무대를 해외에서 하게 되면 반갑죠.
2. 아래는 신곡인데...
뭐랄까. 최근에 엔믹스가 1위를 찍은 것과 같은 곡 스타일과
서구권에 맞춘 곡이랑 양분되는 느낌이 점점 더 강화 되는 것 같습니다.
가요 듣기를 쉰 적이 없으니 그 덕에 최신 곡을 그나마 2/3? 이 정도는 따라가기가 되지만..
1/3은 ... 잘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점점 더 비중이 올라가는 것 같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