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진짜 오랫만에 이 기분을 문득 느꼈습니다.
가장 최근에 이런 비슷한 느낌을 받았던 적이 벌써 7-8년전이에요.
2018년의 분위기가 이랬습니다.
평창 올림픽이 대성공을 이루고, 남북이 새로운 대화를 시작하고, 북미가 대화를 하고
bts가 세계를 뒤흔들고, 코스피도 올라가고, 주모는 과로에 시달리고
뒤돌아보니 참 좋은 시절이었다고 그동안 몇번이나 추억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딱 그런 기분을 너무 오랫만에 느끼네요.
저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희망을 느낀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이재명 대통령 일하시는 것 따라가기만 하는것도 현기증 날 정도로 너무 빠르고 급속도로 우리나라 위상이 현실적으로 올라가는게 느껴집니다.
리더 하나 잘 뽑았더니 정말로!! 국격이 올라가는 체험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