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30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0)와의 회동에서 지난 29일 세부 합의된 한미 관세협상을 반겼다.
이 회장은 이날 황 CEO와의 회동 후 관세 협상 세부 합의에 대한 의견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좋은 날 아니에요?"라며 "관세도 타결되고, 살아보니까 행복이라는 게 별거 없다'고 답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도 같은 질문에 "정부분들이 너무 고생하셔서 감사드린다"며 "이제 우리가 잘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 회장은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한미 관계가 잘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흐미 ..
정용진이 교육좀 시키고요ㅎ
게다가 둘은 통령님이 친척 형 같던데…
가족한테는 최소한 잘해야죠
저 3명은 일반 소비자에게 팔아야할 물건이 있는 사업가들입니다.
일반인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을수록 사업이 잘 되는 위치에 있죠.
재벌이 파격적으로 소박한 태도를 보이면 큰 관심과 심리적인 호감을 얻게 됩니다.
자리 배치, 사진 찍히기 좋은 유리문, 거기서 무슨 중요한 회의를 하려고 간 게 아니라 3명이 도원결의 러브샷하는 그림 자체가 각 기업의 소비자와 협력업체들에게 주는 시너지 홍보효과를 노린 비즈니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