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v.daum.net/v/20251030154746031
민희진 해임 과정이 정당했는가에 대해서는 "민희진 카톡 대화 내용에 의하면 민희진은 뉴진스를 하이브로부터 독립시키려는 의도로 사전에 여론전, 소송 등을 준비, 전면에 나서지 않고 피고인을 내세워 하이브가 피고인을 부당하게 만들었다는 여론을 만들고 투자자를 알아본 것으로 보인다. 뉴진스의 부모를 내세워 '하이브가 뉴진스를 부당하게 대했다'는 여론을 계획했다. 피고들이 주장하는 것과 달리 내용들로 보았을 때 피고인을 보호하기 위함으로 볼 수 없다. 하이브가 뉴진스 활동을 방해한 듯한 여론전을 만들었다고 볼 수 있다"고 판단했다.
또한 "피고인들의 아버지 중 한 명이 아일릿의 표절을 항의하는 메일을 쓰도록 유도했다. 피고들을 보호하는 것으로 보기 힘들다"고 강조했다.
뭐 익히 알려진 부분입니다만 참..
뭐.. 그간에 자기 생각대로 계획대로 일이 막힘이 없었고
주변이 다 된다 된다 부채질 하면
자뻑에 취해서 비이성적인 일도 할수 있겠다 싶습니다
새로운 투자자를 구해서 여론전으로 어도어 경영권을 확보하여 탈하이브 하는 시나리오는 이미 있었고
하이브 감사에 걸렸음에도 해당 시나리오를 상당부분 진행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다만 어도어 대표 해임 & 하이브와 민희진의 풋옵션 260억원 소송이라는 큰 변수들이 생겨났고
이 과정과 변수 속에서 뉴진스는 최대한 보호해서 같이 빠져나올 파트너에서
철저한 도구이자 방패로 쓰였다는 것은 합리적 의심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