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 있어서 가봤습니다.
미리 예약한 사람들은 관객석에 앉고 저는 주변에 서서 봤습니다.
일단 월정교가 무대 배경이라 더할나위 없이 아름답더군요.
경찰외에 경호원들이 많고 검은차가 여러대 들어오더니
김혜경 여사님이 정말 예쁜 한복을 입고 5미터 앞에서 지나가셨습니다.
서있는 군중들 향해 고개 숙여 인사를 하셨는데
아무도 본척도 안하고 조용하더군요.
박수나 인사하는 사람은 저포함 3명밖에 없었습니다.
진짜 정떨어지는 동네입니다.
글을 올리고 보니 바로 아래가 한복패션쇼 김혜경여사님 소식이네요.ㅎㅎ
국힘당은 나라의 역적입니다..
"대구 영천 저리가라 동네가 경주다. ㅋㅋㅋㅋㅋ"
라고 하시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