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상회담 모두발언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적으로 공개석상에서 핵잠 이야기를 꺼내자
모든 평론가들이나 국회의원들도 놀라면서 의아해 했죠.
누구는...좀 실수한게 아닌가 하는 발언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누가봐도 협상전문가가 공개발언에서 회담직전에 이런발언을 한다는것은 2중3중4중의 수가 들어 있다고
직감했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얻으려고 저러는걸까? 하는 생각으로 쭈욱 결과를 기다렸는데...
낚시밥 던진 그대로 그 떡밥을 먹고 핵잠이 잡혀 올라왔습니다.
이걸 낚을거라고는 우리측 누구도 쉽계 예상치 못한결과입니다.
대체 몇수를 내다 보는걸까요?
이미 어느정도 의견이 오고가지 않았을까요?
중국문제에 한국이 개입하길 원하기도 했고요.
이 와중에 핵추진 잠수함이 중국 견제 차원이라고 하면 솔깃 할 수 밖에 없죠
아마추어 5단 바둑광이시죠.. ㅎㅎ
상대방의 가능성에 대한 몇수앞을 미리 읽어서 대응을 하죠...
그리고 그렇게 할 수 밖에 없게 세팅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