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이나 그 유사정당(개혁신당 등등) 같은 정당같지도 않은 정당에 소속된 인간들은 논할것도 없고
그외에 민주진영에서 항상 나중에 더 큰일을 하거나 뭔 중책을 맡는 이런류의 정치인들이..
국민들의 신뢰를 얻어가는 과정은 공통되더군요.
조용하게…그러나 묵직하게…그러면서 결국은 결과(퍼포먼스)로 제대로 보여주는 식의 행동들…
사실 이번 APEC 준비가 여간 힘들었던게 아니였다고 들었습니다.
어찌보면 당연하죠. 그 개판에 개판을 쳐놓은 이전 정부가 하던 맹탕 그자체였던 준비를
다시 리셋하다싶이해서 다시 재조립에 재조립을 해야되는 상황이었는데…그것도 최단기간 내에 준비를 끝맞춰야됐고…
김민석 총리 이거 참 국무회의 나가랴 뭐 이것저것 해내면서 이번 APEC까지 준비 정말 빡세겠다 싶었는데…
역시 능력으로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기획부터 준비과정…그리고 결과물까지…정말 촘촘히 잘 준비했다 싶더군요.
정말 잘 했습니다.
반면 행정력과 세심함. 그리고 부드러운 리더쉽이 필요한 분야가 있습니다.
김민석, 강훈식, 정원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