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개막' 경주 황리단길 등에 외국인 북적…"K-푸드 최고"
2025.10.27.
APEC이 개막한 27일 경주 황리단길에
국내외 관광객들로 북적거렸다.
(경주=뉴스1) 신성훈 기자 =
경주 APEC 정상회의가 공식 일정이 시작된
27일 경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K-푸드'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APEC 회의장 등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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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문고리 권력’ 2人… 그날 밤 황리단길 디저트 가게로 마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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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왼쪽)과
마고 마틴 커뮤니케이션 담당 특별 보좌관이
29일 경주 황리단길의
한 디저트 가게에서 주문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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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 부는 APEC 바람…황리단길서 대릉원까지 '관광 활기' [경주 AP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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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이 유명하다"며
"APEC을 계기로 도시가
새로 단장돼 낭만이 더 살아났다"고 전했다.
28일 오전 10시께 경주 황리단길.
평일임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했다.
사진=최승한 기자
28일 오전 10시께
경주 황리단길.
평일임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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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서...
유명해질수도...있다는..요...
문화재에 관심 많은 우리나라에 오는 외국인이 방문하는 필수 코스느낌?
경주만큼 독특한 광경을 가진 도시가 거의 없습니다
주거지 사이에 산인지 언덕인지 모를 것들이 있는데
그게 전부 다 1,500년전 무덤이라고 하면 놀라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참고로 저는 경주 출신입니다
바가지 안 씌우고 오래 사랑 받는 관광지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