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10분 24초부터)
이재: (최고음을 치며) "내가 왜 그랬을까" 🤣
치과에 가는 길에 떠오른 멜로디라죠.
뿔쇠오리를 구하기 위해 마라도 고양이의 2차 포획이 빨리 재개되길 바랍니다. 비영리목적으로 퍼가시는 건 언제나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