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에서 먼저 실험하고 수상함에 올려보고 수조에서도 시험해보고 그리고 최종적으로 잠수함에 장착
뭐 이런 단계로 가겠지요?
추가로 여기에 속도를 내면 웨스팅하우스때문에 해외 수출이 막힌 한국원전산업도 스마트원자로로 그 활로를 찾을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언제 스마트원자로 실증기가 착공되는지 참으로 기대되네요.
지상에서 먼저 실험하고 수상함에 올려보고 수조에서도 시험해보고 그리고 최종적으로 잠수함에 장착
뭐 이런 단계로 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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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스마트원자로 실증기가 착공되는지 참으로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