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화오션, ‘핵추진 잠수함 시뮬레이션’ 돌려봤다 - 서울경제
1993년 김영삼 정부에서 극비리 사업 시작돼
노무현 정부에서 3척 도입 3조5000억원 책정
현재 ‘20% 미만’ 저농축 우라늄 핵잠 개발 可
美 승인만 있다면 언제든 독자적인 건조 가능
트럼프 “韓핵추진 잠수함 건조 승인” 힘 실려
“원자력을 추진 동력을 하는 잠수함 시뮬레이션을 돌려봤습니다. 현재 기술력으로 설계·건조해 성공적으로 운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최근 만난 한화오션 특수선사업부 관계자가 기자에게 조심스럽게 건넨 얘기다.
이 관계자는 다만 “향후 한국도 도입할 가능 가능성이 높기에 연구개발 (목적의) 핵추진 잠수함 최적화를 위한 시뮬레이션으로 업계에서 통상적으로 하는 수준”이라고 했다.
(본문 생략, 출처 링크를 참고하세요.)
이제는 서울경제 발 루머가 올라왔네요...
미국은 고농축 우라늄을 연료로 사용하고 있어 잠수함의 수명주기동안 연료교체 작업이 필요가 없습니다.
20% 미만을 사용하면 수명주기(30년 가정) 동안 10년마다 교체해야 해서 최소 2번은 교체해야 헙니다.
진짜로
핵잠 진수까지 얼마나 걸릴꺼 같아?
5
..헉, 5년 정도?
4....3....2..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