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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원 > 깜짝 놀랐어요. 나는 더 내가 많은 경험이 있으니까 내가 더 잘할 것 같다 했더니 박지원은 족보도 못 내요. 물론 대통령이니까 다르겠지만 이야, 진짜 놀랐어요.
◎ 박정호 > 예. 그 정도로. 넥타이부터 해서 트럼프 대통령을 정말 녹여내는 그런 외교력을 보여줬다. 협상력을 보여줬다. 이런 생각이 들고. 그리고 오늘 아침에 속보로 들어왔지만 핵추진잠수함 건조. 이것도 해냈잖아요. 그동안 못 해왔던.
◎ 박지원 > 아 그것도 잘했고. 이건 위성락 외교안보실장이 계속 얘기했는데. 일본은 핵폐기물을 가지고 재처리시설을 하잖아요. 우라늄 같은 것은 이제 평화용으로 사용하는데. 거기 나아가서 핵잠수함을 한미 군사동맹으로 못하게 돼 있거든요. 그런데 트럼프한테 받아낸 거예요.
◎ 박정호 > 이야.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딱 마주 보고 그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디젤 엔진 이걸로 안 된다, 잠수함. 핵추진잠수함으로 가야 된다. 그 얘기를 해서 답을 받아냈다. 답변을 받아냈다.
◎ 박지원 > 승인했잖아요.
◎ 박정호 > 대단합니다. 이걸 해냈다. 그 전 정부들이 못 해왔던 것을 이재명 대통령이 해낸 것은.
◎ 박지원 > 아니, 누구도 못 했던 거예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다 못 했어요. 그렇지만 이재명. 물론 그 역사가 그렇게 진전돼서 발전해왔지만 저걸 받아낸 것은 우리 안보를 위해서도 한층 강화. 튼튼해졌다.
◎ 박정호 > 그러게 말입니다.
◎ 박지원 > 그러니까 김대중 대통령이 말씀하신 햇볕정책은 튼튼한 안보, 철통같은 한미동맹. 그리고 한미일 공조 속에서, 중국과 러시아의 협력 속에서 전쟁을 억제하고 남북 교류 협력하자. 이게 딱 딱 딱 진행되는 거예요. 튼튼한 안보에 들어가는 거예요.
◎ 박정호 > 그러게 말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의 이 말씀. 그걸 정말 실천해서 행동으로, 성과로 만들어내는 모습인데.
◎ 박지원 > 아 제가 오늘 아침에 어떤 기자가 전화 와서 내가 뭐라고 했냐, 선거 때. 제2의 김대중이다. DJ가 환생해서 부활해서 이재명으로 나왔다 하는데 딱 그 정책을 그대로 쓰고 있잖아요.
◎ 박정호 > 그렇네요. 참 대단하네요. 그래서 지금 보면 뭐 보수 정권에서 안보를 잘한다 이런 얘기를 이제 할 필요가 없다.
◎ 박지원 > 아 자기들이 뭘 했어요? 아니 윤석열이 뭐 했어요? 9·19 군사합의를 제가 현장, 평양에서 봤지만 문재인 대통령이 해왔는데. 남북 간의 협의는 상황이 불리하더라도 깨면 안 됩니다. 가지고 있는 거예요. 가지고 있으면서 북한이 잘못 도발을 하면 너희는 국제적으로 협약한 것도 합의하느냐 하고 공격도 할 수 있는데 이 윤석열이가 먼저 깨가지고 공격도 못 하게 만들어놓고. 그런 바보가 대통령 했기 때문에 이 꼴이 된 거예요. 아 나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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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대통령의 미사일 사정거리 해제도 마찬가지죠.........
누가 안보는 구킴이라고 했나요?
옳은 정치란 올바른 방향을 통해 진보하는, 서로가 함께하는 발걸음이다. 나 혼자 바꿀순 없지만, 나부터 바꿀 수 있고, 나로 시작된 발걸음은 후대에 이뤄질 수 있는 밑거름이다.
이런 말씀 하셨던 기억이 있네요.. 다 선대에서 이뤄진 올바른 생각들이 이어져 오늘에 이르고, 이후 후대까지 전해지면 더 좋는 세상이 이뤄질거라 기대합니다. ㅎㅎ
국뽕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