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클랜시 선생이 창조하신 "테크노 스릴러" 쟝르를 케서린 비그로우 선생이 말단 직원들의 일상생활 레벨로까지 끌어들여 주십니다. 요즘 시대에 전쟁이란게 군인들만의 것이 아니죠.전작인 "제로 다크 써티"와 더불어 진심 강추입니다.
하지만..... 그 와중에 뽀로로라니요. ㅋㅋㅋㅋ
톰 클랜시 선생이 창조하신 "테크노 스릴러" 쟝르를 케서린 비그로우 선생이 말단 직원들의 일상생활 레벨로까지 끌어들여 주십니다. 요즘 시대에 전쟁이란게 군인들만의 것이 아니죠.전작인 "제로 다크 써티"와 더불어 진심 강추입니다.
하지만..... 그 와중에 뽀로로라니요. ㅋㅋㅋㅋ
/Vollago
최소한 3단계로 요격합니다.
대기권 밖 GBI요격 <- 영화 등장
이지스함 SM-6 요격 , 대기권 재돌입시 THAAD 이용 요격
최후에는 PAC-3 패트리어트 요격
결말은 아이언맨이 해결하였다고 생각합니다.ㅎㅎ
뽀로로는 좋았고,
배우의 대사 중 Sea of Japan은 싫었습니다. 자막은 동해로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