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하고 영국은 같은 영어권이고
특히 영국은 최우방인데도 안 준 극비 핵잠기술을
준 것이네요.
이것이 사전에 조율이 된 것인지
아니면 여기와서 최종 ok가 된 것인지 몰라도
아무튼 성과가 좋네요.
어떻게 녹였는지
"너만 주는 거야."
다른 정상들도 극호감에 극빈초청도 하고 그러네요.
이 정도 능력자를 회사에 스카우트하면
소기업을 단번에 대기업 만들겠네요.
호주하고 영국은 같은 영어권이고
특히 영국은 최우방인데도 안 준 극비 핵잠기술을
준 것이네요.
이것이 사전에 조율이 된 것인지
아니면 여기와서 최종 ok가 된 것인지 몰라도
아무튼 성과가 좋네요.
어떻게 녹였는지
"너만 주는 거야."
다른 정상들도 극호감에 극빈초청도 하고 그러네요.
이 정도 능력자를 회사에 스카우트하면
소기업을 단번에 대기업 만들겠네요.
그냥 생산을 미국에서 한다는것일뿐이라
우리는 모르겠죠 극비사항일거니
그리고, 지금 한국과 미국이 전혀 다른 얘기를 하고 있죠.
한국 : 잠수함에 넣을 핵연료를 줘!..(그러면, 우리가 알아서 원자로와 잠수함을 만들꺼야!)
미국 : 한국이 미국 필리조선소에서 원잠을 만들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