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법원 "뉴진스, 어도어 남아야…전속계약 유효 판결"
[속보] 뉴진스, 어도어 소송 1심 패소… 法 "전속계약 유효"
[속보] 법원 "민희진, 뉴진스 독립 위해 여론전…뉴진스 보호 목적아냐"
회사 준비해서 나갈려고 했던 사람들인데 과연 이들의 끝은 어떻게 될까요...
회사 준비해서 나갈려고 했던 사람들인데 과연 이들의 끝은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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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가 고개 숙이고 들어가서 활동하겠습니다 할리는 없을테니
민 대표님은 아마 새로운 아이돌 준비 하고 있지 않을까요?
뉴뉴진스 만들지 않을까요?
"어도어가 민희진 전 대표의 해임만으로 전속계약을 위반했다고 보기 어렵다"
이어 민희진에 대해서는 "뉴진스 독립 위한 여론전을 펼쳤다. 뉴진스 보호 목적이 아니다"
멍청함에는 비용이 발생합니다.
건희 석렬이 보세요~
법무법인 세종이면 우리나라 로펌 안에서 탑클레스로 알고 있습니다.
저런 로펌들은 돈이 많이 되는 일이거나 자신들에게 이익이 되는 일을 하고, 어려운 일일 수록 수임료를 더 많이 챙기겠죠.
결국 이번 일은 하이브가 의뢰한 김앤장과 뉴진스와 민희진이 이뢰한 세종만 돈을 챙기는 일이라 자신들의 이익을 우선하는 로펌들이 일을 마다할 이유가 없죠.
그래도 하겠다는 의뢰인한테는 돈이라도 받는거죠
회사일로 법원 가서 앉아있다 보면 금액의 차이일 뿐 잠깐만 봐도 안될 걸로 소송거는 케이스가 꽤 많다 싶더군요
대형로펌이라고 꼭 일 잘하는거 아니더라구요
그 힘이 꽤 크다는것도요.
민씨쪽 에서 항고를 할까요??
탐욕스런 어른들과 철없는 애들이 만든 결과물에 대해서요?
"탐욕스런 어른들과 공조한 탐욕스런 아이돌이 만든"이 아닐까 합니다.
철을 논하기에는 너무 큰 판돈이 걸렸고
만약 성공했다면 가장 큰 수익을 볼 아이돌 입니다.
탐욕스런 어른은 남의 권리를 제대로된 댓가를 치르지 않고 소유하려는 민희진이죠.
하이브와 어도어는 자신들의 권리을 지키려고 하는거고.
갓 스무살 또는 십대 후반 애들이 자기들 인기를 지위로 착각하고
그들을 이용해먹으려는 어른들에게 휘둘려서 자기 발등 찍고 앞길 막고
그냥 스스로 문을 닫아버린 꼴이네요.
법을 잘 아는 변호사들 뿐 아니라 여기 같이 일반인들도 법적 계약의 무거움을 그렇게 얘기했는데도
뭐 때문에 저렇게 승산없는 싸움에 덤빈걸까요. ㅉㅉ
그냥 우리는 회사에서 시키는대로 하겠습니다 했으면 그 1년동안 전세계를 돌며 팝스타의 삶을 살았을테고
앞으로도 BTS나 블핑 정도의 위치는 되었을텐데...
이제 실업자에요.
어른들에게 휘둘려서-->어른들과 공조해서
개인들 욕심 없이 단순하게 휘둘리기 만 했을까요?
성공했다면 가장 큰 수익을 볼 당사자들입니다.
민희진은 황금알 낳아주는 거위를 끌고 가고 싶었을거고
부모들은 민희진이 더 많이 줄거 같으니 애들에게 따라가자고 한거고
(자칭) 팬클럽이라는 사람들은 저 아이돌은 내꺼다 생각했을수 있고요..
그런데 애들은 자기에게 이익이 없어요.
가까운 민희진이 얘기하는게 자기들을 위한거라 생각이 들고
방시혁이나 하이브는 뭔가 꼰대나 흡혈귀 같은 이미지로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최소한 소송에 휘말려서 1년간 이렇게 아무것도 못하고 몰락하는건 최악의 손해거든요.
그래서 공조했다기 보다는 휘둘렸다고 보는겁니다.
삼프티나 뉴진스나 계약 조건(이익분배비율)이 바뀌지 않는다는 전제로 하면 이익이 없겠지요
그런데 계약 조건(이익분배비율)이 그대로 유지할 것이라고 확신하시나요?
부모님들이 왜 동조하겠어요?
이익이 보이니까 그렇겠지요
부모님들의 이익은 어디서 나올까요.
곧 뉴진스의 이익(분배비율조정)이 부모님 이익 아니겠어요?
민희진과 뉴지스, 부모님중 가장 이익이 없는 사람은
부모님들입니다.
간접적인 이익이라면 모르겠습니다만
그런거 없이도 충분하죠. '뉴진스가 훨씬 크게 성공할수 있고 더 많이 벌수 있는데 방시혁과 하이브때문에 못하고 있는거다. 나랑 같이 가면 세계 탑으로 만드는건 시간문제 아니겠냐'라는 가스라이팅 정도면 충분했을겁니다.
가장 이익이 없는 사람이 부모님이라는 시각은 신선하네요.
미성년자는 물론 연습생으로만 10대를 살았던 애들이 자산 관리가 가능했을까요?
다들 부모들이 관리해줄걸요. 자기 은행 계좌도 모르는 애들이 대부분일텐데요.
덧붙여, 뉴진스 멤버나 부모들 또는 지인들이 이 댓글을 볼리는 없겠지만
딱 하나만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이대로 가면 피프티피프티 꼴 납니다. 피프피피프티의 키나가 되는게 유일하게 사는 길이에요.
이미 되돌리기엔 철없는 행동이 많았고, 이제는 그에 대한 책임을 질 나이이기도 합니다. 업계에 있는 사람에게 들으니, 뉴진스는 이미 사실상 끝난 상태였다더군요. 다만 정작 그들만이 그 사실을 인정하지 못하거나, 아직 실감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인생은 길고, 이제 겨우 시작일 뿐입니다. 앞으로 60~70년의 시간을 살아가야 하는데, 그 길이 결코 쉽지는 않겠네요.
인생 엄청길죠...
그 부모의 그 자식들입니다
즉각 항소라는군요
거액의 정산까지 받은 상태에서 뒤통수라니
아무리 멍청한 무대포라도 "전속계약무효"이게 통과될거라는 생각은 진짜 개대가리도 상상 못할 일입니다 !
저 같으면 차후 계약 종료시점에서 여직 손해보고 엿먹인거 전부 소송해서 복수할거 같네요
그 분들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