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겸공에 출연한 국정원출신 박선원 의원이 어제 기자회견관련한 내용을 상세히 밝혔네요.
카이가 말레이시아에 수출한 경전투기 18대에 대한 대금(9억2천달러) 중 1차분을 받아
말레이시아 에이전트에게 수수료를 주었는데 이 에이전트를 수사해야한다.
카이에서는 정상적인 법인이라고 밝히고 있는데 김건희 일가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이
이 에이전트로부터 마약이 국내에 들어와 한국에서 10배가까이 뻥튀기 되어 수익을 낸 것으로 의심된다는 내용입니다.
극비사항이라 구체적 증거는 밝히지 않았지만 김충식 수첩에서 나온 해당메모들이 이를 뒷받침하는 하나의 의심증거이죠.
그러면서 박선원 의원은 국정원이 공항 전체를 다 감시하고 있기 때문에 이걸 모를리가 없다고 합니다
실제 백경정도 국정원도 이 모든걸 알고 있는데 침묵하고 있다고 여러번 말했죠
문재인정부때 많은 마약사건들을 국정원이 해결했는데 윤정부 들어서는 (자신이 알기로는) 마약사건을 밝혀낸것이 하나도 없다. 지금 국정원이 손을 놓고 수사를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검찰이 막고 있는 경찰수사역시 되지 않는 것이다.
국정원이 수사의지를 대통령에게 직접 밝히면, 현재 백경정의 수사에 대한 검찰의 압력 문제가 해결된다고 합니다.
박의원은 백경정의 경찰수사팀과 국정원이 손을 잡고 수사를 펼쳐야한다고 주장합니다.
저도 동의합니다!!!!!
11/4일 정보위 국정감사에서 국정원을 감사하는데
아마 이부분이 집중질의 되지 않을까 합니다.
해당발언부분 링크겁니다
https://www.youtube.com/live/huw6B4Kr0dU?si=IZ3kLHsNfJN2gwWv&t=4731



이들은 스스로 문제가 없다면 당장 이에 응해야 하구요.
전정권만 해도 계엄때 국정원 동태가 위험했던데다가 우크라이나 전쟁 개입 등 위험한 짓도 하려고 했었죠.
아무튼 현직 검찰보다 백경정 + 국정원이 낫다고 보시는거네요
빨리 자백하고 수사 해야죠...
25년 2월 나이지리아 마약총책 검거(국정원)
25년 4월 4일 윤석열 파면
4월3일에 FBI첩보로 해경을 통해 강원도에서 마약 2톤이 적발됐었습니다 대공수사권 폐지하면서 왠만한 국정원의 수사권을 경찰에 이관시켜줘서 국정원 수사권이 대거 축소되니까 권한도 약해지고 수사의지도 약해졌을겁니다 이럴때를 대비해 무조건 폐지가 아닌 CIA처럼 시스템을 바꿨더라면 좋았을텐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