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71825
"韓, 대미 현금투자 상한 등 얻어내…예상보다 결과 좋다"
미국 워싱턴DC의 한반도 전문가들은 29일(현지시간) 경주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간 정상회담이 경제와 안보 측면에서 모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특히 한국의 대미 투자 방식을 둘러싼 막판 난항에도 불구하고 협상이 최종 타결된 점을 고려하면, 이번 무역 합의는 한국이 기대 이상으로 선방한 결과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