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11061?sid=104
로이터 cnn bbc등 다른 메이저 외신들과는 모두 직접 인터뷰했었지만 중국 신화통신과는 서면으로 진행했었나 봅니다.
뭐 당연히 우리나라 여야 정부 모두 한반도 핵.평화 문제에 중국의 협력도 필요해서 중국의 노력과 역할이 필요하다라고 늘 말했었는데 이번에도 같은 스탠스는 이어나아갑니다.
그리고 전략작 협력 동반자.산업과 공급망 확대.fta 실무적 전진등 양국간의 기본적인 협력 관계 지속을 말씀하셨었네요.
솔직히 말하면 이번 APEC에서의 정상회담은 한미 정상회담이 가장 까다롭고 핵심이고 비중이 높은것이 사실이라
한일.한중 정상회담은 처음 만나는 정상들끼리 친교를 다지고 기본적인 협력과 관계 지속이 주된 내용일것 같습니다.
이들과 지금 따로 꼭 시급한 협상을 해야하는 시점도 아니구요.
물론 일본에게는 역사문제 중국에게는 한한령 해제 문제등등은 있을것 같습니다.
대부분 중국우위라...
한한령도 쉽게 해제 안하는게 한류견제와 자국산업 키우기가 고려 됐을겁니다.
이해가 되네요.,, 다음 개최국이라서 어쩔 수 없이 온거네요. 오는 김에 트럼프도 만나고요.
진핑이는 절대 한국을 동등한 주권국가로 인식하지 않습니다.
아니, 일부러 낮춰서 상대하고 있는거죠.
이것과 별개로 푸틴은 전쟁이 끝나고 서방과의 관계가 완화되지 않는 이상에는 우리가 만나기 어려울것 같습니다.국제형사재판소 체포영장 발부된 상태라 다자회의도 안가고 있고, 이번에도 다른 정부인사가 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