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尹, 측근엔 "술 안 먹어 건강 좋아"‥외부엔 건강 핑계로 조사 거부
8시간전
지난 1월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차 구속됐을 당시,
건강을 핑계로
조사에 잘 응하지 않았던 것을 기억하실 겁니다.
그런데 MBC가
당시 윤 전 대통령과 측근들의
구치소
접견록을
입수해 확인해 보니,
윤 전 대통령이
"술을 안 마시니 건강이 좋다",
"잠을 이렇게 많이 자본 적이 없다"며
건강이 양호하다는
취지의 언급을
여러 차례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강 실장이
'살이 빠졌다'고 말하자
윤 전 대통령은
"한 달 정도
술을 안 먹으니 건강이 좋아졌다",
"밤 9시면 불이 꺼지니 바로 잔다,
이렇게 많이 자본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구속취소 결정 사흘 전인
3월 4일엔
강의구 전 부속실장과
김정환 당시 수행실장이
찾아왔을 때도,
윤 전 대통령은
"오른쪽 눈에 떠다니던 게 거의 없어졌다"며
역시 건강이
좋아졌다는 취지로 대화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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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에는....
금주가....
최선..이라는...요...
쭉 거기 있으면 되겠네요
사람 못 만나게 하고
입만 벌리면 구라가 술술 나오는 자를 윤어게인이라니 미쳤습니까 2찍들?
어차피 사형 아니면 무기징역인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