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5억 꿔주고 5개월 뒤 110억 더... 한강버스 떠안은 SH의 한숨
10시간전
정식운항
열흘 만에 멈춘
오세훈 서울시장의
한강버스를 논할 때
SH(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를 빠트릴 수 없다.
SH는
한강버스 운영 회사에 출자금을 냈고,
무려 876억 원을 대출해줬다.
사실상 사업을 떠맡게 된
SH의 이사회는
한강버스 사업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
870억 넘는 대여금... "상환계획 여전히 불투명" 지적도
.....
"사업 잘 안 됐을 때 이크루즈가 변제할 능력이 과연 되는지..."
....
"(주)한강버스가
은행에서 빌린
대출 500억 원을 갚지 못할 경우
SH가
모든 책임을 떠안게 된다"라고 지적했다.
이영실 서울시의원은
"SH가 사실상 자금줄 역할을 하고 있다.
민간 공동출자사는
거의 책임을 지지 않고,
SH만이
모든 리스크를 떠안고 있다"라며
"상환계획이 불투명한데도
시는
구체적 지원방안을 내놓지 않고 있다.
시민 혈세로
민간 부담을
대신 떠안는
이런 구조는
....
....
2시간..걸리는...
...출근...
한강버스가...
부실이...발생되면...
오세훈은....
아몰랑...한다에...
500원...겁니다.....
책임 져야지?
승인한 놈들이 책임 져야만 합니다.
허가를 내준 공직자나 찍어 준 머저리 2찍시민들이나...
서울시 사업은 망하면 공기업들한테 전가시키고 잘한건시장탓이죠...
맹박이 교통카드 환승이나 세훈이 기후교통카드도 버스회사들 줄줄이 망하게 해 놓고 뭐 책임이나 지나요...
지들도 뒤로 다 챙겼으면서….
세금내는 서울 시민들은 등골이 휜다.
그래야 정권 따라 저렇게 낭비되는 금액들을 줄이죠
이걸 지금까지 계속 반복했던 국짐당,새누리당,자민당 개놈들이고..대가리 텅텅빈 2찍들이 지지해줍니다.
일반 시민들 다루듯
오세훈이 사무실부터
서울시청에 빨간 딱지 붙이고
전부 압류해서 매꾸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