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만 열면 민주당 지지자들이 운동권 세대이고 이념에 먹혔다고 비난을 해대는 '그들'이 있습니다.
이준석이 협상에 대해서 호평을 하자 중2병이 발동을 합니다.
자신들은 뇌의탁을 하지 않아서, 이준석이 말해도 틀린 것 같으면 반대한다고 자랑처럼 이야기합니다.
이 XX들아.
니들만큼 배우고, 니들보다 사회생활 오래하고, 니들보다 정치에 관심도 더 오래 가졌던 우리들이 뇌의탁을 해서 다수가 민주당을 지지하겠냐? 누구도 완벽할 수 없기 때문에 기본적인 사고방식의 큰 틀에서 문제가 없으면 지지를 하는 거지, 이게 뇌의탁을 해서 지지하는 것이겠누. 계엄을 해도 특정 지역과 특정 세대등은 많은 수가 옹호하다시피 하는데 그런 상황에서 민주진영 지지자들이 뭉치지 않았으면 니들이 좋아하는 그 표현의 자유와 최소한의 권리도 못누렸어.
니들이야말로 오히려 '무지성 반대' 라는 또 다른 이념에 뇌의탁한 것 같은데?
그냥 반이재명. 반민주당, 반페미와 무지성 혐중등 이념에 오히려 매몰되어 있는 건 니들 아님?
솔직히 이재명이 한 협상이 트럼프와 미국 상대로 못한 협상인지요?
미국이 민주당 정권이었으면 애초에 이런 일도 없었겠죠.
난이도 자체가 다른 상대인데 단순비교 하는 것도 웃깁니다.
이준석마저 저런 말할 정도면 왜 그런지 제대로 생각이라는걸 해야지, 무슨 중2병 걸린 애XX들마냥 굴어대는건지.
내부적인 문제도 아니고 국익이 걸린 외교무대에 대해서마저 이러는 걸 보면..
그냥 이제는 펨코와 같은 이들을 보면 SNS 통해서 자기들끼리 집단화하면서 세상을 좀먹는 존재들을 보는 것 같습니다.
그들은 입만 열면 미래를 망치고 있는 건 기성세대인 것 마냥 언급합니다.
우리가 책임이 없는 건 아니지만 본인들 역시 문제라는 걸 인정하지 않습니다.
극단적으로 이념적인 갈등을 유발하고 양산하고 확대하고,
누구보다 이념적이고
누구보다 중2병에 걸려 있는 모습..
이런 것이야말로 누구보다 미래를 갉아먹고 있는 행위입니다.
이념에 뇌의탁해서 코스피가 4천을 찍어도 어떻게든 다른 걸 찾아서 욕하고...
이제는 또 뭘 가지고 욕할까요?
이런 애들이 일부 불만사항을 극대화해서 SNS에서 선동질하면서 오히려 국론을 더욱 분열시키고 국익을 저해하고 있습니다.
계엄으로 나라가 동강날 뻔 했는데 인수위도 없이 정권 물려받아서 이정도면 더할나위 없이 잘하고 있는데 언론들도 진짜 마음 같아서는 부수고 싶습니다. 다수 언론의 장난질이야말로 나라를 망가트리는 가장 주된 원인 중 하나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