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강원에 가서 했던 대담에서의 워딩입니다.
전 이재명의 이런면을 정말 높이 보는게...(지지하는 첫번째 이유이기도 하구요...)
자신이 가진 권한...파워...소위 권력을...제대로 쓰려고 하고 또 제대로 쓸줄 안다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권한의 끝은 과연 대한민국을 어떻게 바꿀것인가...
아직 모르겠습니다. 이제 딱 3~4개월된 정부고...정상적인 취임이었다면 이제 막 스타트하는 정부이기도 하죠.
인수위도 제대로 꾸릴새없이 지난 100일도 예상밖의 정말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줬고 준비를 오랫동안 해온 정부라는걸 보여주고 있는 지금...
전 이 막강하다면 막강한 권한과 권위...힘을 통해 정말 대한민국의 DNA를 바꿔줬으면 하는 바램뿐입니다.
민주당도 충분히 같이 갈수있는 역량과 힘이 있는 정당이라 보구요.
이 워딩이 유독 너무 마음에 들어 가져와보게 되네요.
그렇습니다...권한과 권위는 쓰라고 있는거지...누구와 나누고 포기하고 절제하라고 준게 아닙니다.
권한과 권위의 마이너스 통장을 만드는 한이 있더라도...그냥 최대치에 최대치에 최대치로 끌어와서 쓰다못해 그냥 마음껏 긍정적인 방향으로 써주길 바랍니다.
부정축제 목적이었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과 국민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권한이 필요했던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