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본 한번 보지 않고 트럼프 표정 살피면서 한껏 치켜세워주고 해야할 말 다 하는 모습을 보고 감탄했습니다. 이게 협상가의 모습이구나.
윤석열이 계엄 삽질만 안했으면 저 자리에서 쪼개면서 도리도리하다가 술 쳐마시러 갔겠죠?
다시 생각해봐도 3500억 달러 일시불로 나갈뻔한 건 정말 아찔하네요..
대본 한번 보지 않고 트럼프 표정 살피면서 한껏 치켜세워주고 해야할 말 다 하는 모습을 보고 감탄했습니다. 이게 협상가의 모습이구나.
윤석열이 계엄 삽질만 안했으면 저 자리에서 쪼개면서 도리도리하다가 술 쳐마시러 갔겠죠?
다시 생각해봐도 3500억 달러 일시불로 나갈뻔한 건 정말 아찔하네요..
'우리 안보를 책임지는 미국의 요청대로 결국 협정을 맺을 수 밖에 없었다',
'만찬에서 새로운 영어노래를 불러 트럼프의 흥을 돋았다'
'김건희 여사의 패션감각이 외교무대에서 통했다'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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