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 나이가 올해 76세더라고요... ㄷㄷ
제가 76세면 집에서 편안하게 요양이나 하고
책이나 읽으면서 내 시간을 온전히 나를 위해 쓸거 같거든요....
대체 저 나이에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국무총리를 하고 내란에 동조를 하고 했을까요.
이해가 안되네요...
덕수 나이가 올해 76세더라고요... ㄷㄷ
제가 76세면 집에서 편안하게 요양이나 하고
책이나 읽으면서 내 시간을 온전히 나를 위해 쓸거 같거든요....
대체 저 나이에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국무총리를 하고 내란에 동조를 하고 했을까요.
이해가 안되네요...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관심 없고 아무튼 이 할배는 빨리 사형 혹은 무기징역 갑시다.
그 상태에서 쿠데타를 한다고? 그럼 군심은 당연히 장악 했겠지? 아니면 사형으로 바로 가는 병신 짓인데 그런짓을 할리가 없잖아?? 식으로 자기 편한 쪽으로 생각이 왜곡 되어서..
쿠데타후에 협조 안한 놈 심하게 조지겠지?? 내가 조져지면 안되지...
식 사고의 흐름 이였겠죠..
무속에 김건희만큼 심취한데다
남편을 꼭두각시로 부릴 줄 알았죠.
자신과 비슷한 김건희가 남편을 대통령으로 만드는 걸 보고
자기도 할 수 있겠다 싶어 남편 조종하다 망했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