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접니다
2년전 와이프가 제 귓구멍을 보더니
뭔가 파란 색깔이 보여 라고 하는거죠
사진을 찍어 맘까페에 올리고 하더군요
다음날 이비인후과 가서 간단하게 끄집어 냈어요
파란색 물고기 비닐스티커가 나왔습니다
한 두달 전에 소파에 몽롱하게 누워있는데
어린 악동이 와서 귓구멍에 멀 쑤셔 넣었던게 떠올랐어요 ㅎㅎ
그렇게 병원비로 만원을 날린 기억이 납니다..
귓구멍 크신 분들 조심하세요 ㅋㅋ
그게 접니다
2년전 와이프가 제 귓구멍을 보더니
뭔가 파란 색깔이 보여 라고 하는거죠
사진을 찍어 맘까페에 올리고 하더군요
다음날 이비인후과 가서 간단하게 끄집어 냈어요
파란색 물고기 비닐스티커가 나왔습니다
한 두달 전에 소파에 몽롱하게 누워있는데
어린 악동이 와서 귓구멍에 멀 쑤셔 넣었던게 떠올랐어요 ㅎㅎ
그렇게 병원비로 만원을 날린 기억이 납니다..
귓구멍 크신 분들 조심하세요 ㅋㅋ
5살은 도전정신이 높은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