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를때는
- 무주택자와 신론부부 이야기
- 영끌 이야기 (벼락거지라는 단어도 이때 만들어졌죠)
내릴때는
- 유주택자 이야기
- 과도한 정부규제 탓
그 중심에는 뭐 다들 알다시피 자칭 경제, 보수라고 하는 언론사들이죠.
어케든 자극적인 단어, 분위기를 만들려는 것들..
오를때는
- 무주택자와 신론부부 이야기
- 영끌 이야기 (벼락거지라는 단어도 이때 만들어졌죠)
내릴때는
- 유주택자 이야기
- 과도한 정부규제 탓
그 중심에는 뭐 다들 알다시피 자칭 경제, 보수라고 하는 언론사들이죠.
어케든 자극적인 단어, 분위기를 만들려는 것들..
쌀먹하는 것도 요즘따라 어렵군요ㅜ
궁금한 것이... 부동산 가격이 오르면 건설사가 돈을 버는 건가요?
시행을 같이 하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까 높은 분양가에도 미분양 우려가 없다 정도는 알겠는데
급등의 혜택은 소유자 특히 다주택자 중심으로 갈 것 같은데 언론사-건설사 연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흐름이 좀 궁금해요.
건설사가 집값 오를 때 직접 돈을 버는 건 아니죠. 이미 분양해서 돈은 받았으니까요. 다만 가격이 오르면 ‘다음 분양가’ 올릴 근거가 생기니까, 그렇게 간접적으로는 이득이죠. 땅값 오른다고 분양가 산정 기준도 같이 올리거든요. 그러니 실수요자보단 분양 대기 중인 건설사와 땅을 쥔 시행사가 더 반기는 구조죠
정보의 유통은 돈이 드는데
상승론은
부동산 이권들의 막대한 비용을 투자로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정보가 생성 유통 되죠.
그에 반해 부동산 투자 신중론은
상승론에 비해 보잘것없는
정보량이 유통됩니다.
심지어 상승론자들에게 조롱당하기도 하죠;;;
규제를 강화하는 정부가 나올 때마다 부동산 망했다고 프레임을 만들었고 그게 통했어요.
민주당 지지자라는 사람들조차 그 프레임에 반론하지 않았어요.
그 결과가 이명박 윤석열이라는 괴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