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중에,
의사를 비롯해 여러 전문가 탈을 쓴 사람들이
모두 까기를 시전 하며 중도라 스스로를 칭하고,
코스피에는 편승해서 즐기면서, 민주당은 욕하고,
나는 윤어게인도 욕한다... 라면서 중도라 자칭....하는 이들이 더러 있더군요.
물론 전체 시장에서 이런 이들이 의미 있게 아주 많다는 말은 아닙니다만...
은근히 좀 늘어나는 중이라는 것입니다.
윤어게인 세력 욕할 때나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을 비난 할 때...
스스로는 '합리적으로 생각해 봐야 된다' 라며 주장을 펼치지만...
누가 봐도...그냥...너무 뚜렷하게 성향이 보이는데...눈 가리고 아웅도 아니고..ㅋㅋㅋ
이런 이들이 중도를 강조하는 거 보면, 그 의식 구조가 신기 할 정도입니다.
미국으로 치면 트럼프는 싫은 공화당원인... 누가 봐도 공화당 성향인데 아닌 척...인 거랑 비슷합니다.
말 끝 마다
"양 쪽 진영에서 댓글로 싸우던데'".... ㅋㅋㅋㅋㅋ
이 멘트는 중도인 척 채널 운영 하는 애들 거의 공통된 특징입니다.
아닌 경우도 있긴 하겠지만 전 못 봤습니다.
제가 본 건 만해도 엄청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