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보유세+임대주택+주식시장 활성화가 좋은 방안이 아닐까요?
우리나라 문제점을 나열해보면
1. 자본이 오랜기간 축적됨 -> 나라에 부가 많이 쌓였음 -> 대부분 부동산으로 갔음
2. 주식시장이 상법이 재기능을 못하면서 편법으로 소액주주 주머니털기를 함 -> 자본이 부동산으로 더쏠림
3. 부동산값은 출산율에 가장 영향력이 큰 변수로 -> 출산율 떨어짐
4. 출산율이 떨어짐으로써 일본식 고령화 및 인구감소가 예상됨 -> 일본을 반면교사삼아 살아남을 수도권으로만 쏠림
5. 수도권으로 쏠리는 현상심화 ->젊은층이 많은 수도권 집값은 폭등 -> 출산율 또 떨어짐->수도권 쏠림심화 악순환
보면 액심 포인트는 1극 수도권쏠림완화, 인구감소, 부동산문제 3개라고 봅니다.
해결책은
1. 부동산으로 쏠릴 돈이 넘어갈 건전한 시장조성 - > 배당소득분리과세로 배당에 대한 세금을 낮춤
2. 부동산에 보유세로 오랫동안 쌓인 자본에 대해서도 과세를 함 -> 부동산값 안정
3. 여기서 문제점은 월세상승과 같은 조세전가가 발생가능 -> 압도적인 물량의 정부가 통제하는 임대주택으로 임대수요 흡수
(단 소형평수가 아닌 평균적인 평형수보다 같거나 오히려 더 큰 '매력적'인 임대를 공급해야함)
4. 정부가 임대수요를 컨트롤 함으로써 월세의 증가를 억제 -> 부동산은 투자대상으로써의 매력을 낮추도록 유도
5. 투자를 목적으로한 비 실수요자들이 부동산 분양시장에서 줄어듬 -> 부동산 구매도 실수요자 위주로 돌아가도록 함
6. 사람이 원하는건 대형마트, 병원, 문화시설 이런게 모두 갖춘곳임 -> 소형도시보단 현실적으로 중대형 도시로 광역시권으로 통합
1. 1주택 실소유자도 모두 보유세 추가로 내자는건지.
2. 지역에 상관없이, 금액에 상관없이 보유세 추가로 내자는건지.
그런거 없이 그냥 보유세로 뭉뚱거리기에는 정책도 애매하고 효과도 애매합니다.
정책을 말할때는 좀더 명확하게 이야기해야한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1주택이든 2주택이든 특정금액을 넘어서면 보유세를 걷자는건지
차등해서 라면 금액이 낮아도 지금보다 높은 보유세를 추가로 내자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그냥 부동산보다 주식이 더 돈을 많이 벌어다 주는 시점에서 더이상 이슈로 떠오르기 힘듭니다.
지금은 이재명의 시간이고 지금은 투자는 주식시장의 시간입니다.
보유세도 쎄고, 임대 시장도 활발하죠.
근데... 집없어서, 임대료가 없어서 노숙하는 사람도 상상 이상으로 많습니다.
간단한 문제가 아니죠.
생각을 멈췄습니다.
뭔가 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야 하죠.
이게 3~5년 플랜으로 진행할 수 있는 일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선진국들이 겪고 있는 문제들입니다.
집팔면갑자기 자원생깁답니까
강남집집마다 금광이라도 있나요??
저축오래많이한 예금 시장에 푸는거랑 달라요
집값낮추거나 그런거라면 이해하겠는데
무슨 버블을 누적된자본이라고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