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서 인사를 해와서 제가 안녕하세요 답장을 하고 나면
아무 답이 없는 사람들이 종종 있더군요
읽음으로 바껴도 아무 답이 없더라고요
구매 가능하냐는 질문에 가능하다고 대답해도 그거 읽고 아무 답 없는 사람들도 있고요
이게 한두명이 아니고 꽤 자주 보이던데....
말 걸었다가도 구매의사가 없어지면 좌송하다 구매의사가 사라졌다 한마디만 하면 될것을
온라인은 점점 예의가 많이 사라져 가는 느낌이 드는군요
당근에서 인사를 해와서 제가 안녕하세요 답장을 하고 나면
아무 답이 없는 사람들이 종종 있더군요
읽음으로 바껴도 아무 답이 없더라고요
구매 가능하냐는 질문에 가능하다고 대답해도 그거 읽고 아무 답 없는 사람들도 있고요
이게 한두명이 아니고 꽤 자주 보이던데....
말 걸었다가도 구매의사가 없어지면 좌송하다 구매의사가 사라졌다 한마디만 하면 될것을
온라인은 점점 예의가 많이 사라져 가는 느낌이 드는군요
저도 너무 싫어요..
시스템을 몰라서 댓글 남겨두고 나중에 찾기 쉽게 하려는 걸까요?
뭔가 옛날 느낌이ㅠ안나더라구요
요즘엔 바로 메시지가 보내지다보니까 더 그런것 같아요 ㅜ
그것만으로도 사람들이 '아 이건 거래중이구나' 라고 해서 추가적으로 대화를 안 거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구매자는'아 이거 뭐 거래중이네 어쩌겠네 라고 말할 거 같아서 귀찮은데' 하고 대화 시도 조차 안하게 됩니다.
사고는 싶은데 돈이 부족하거나, 네고 금액이 맘에 안들거나, 판매자 안달나게 해서 지가 원하는 금액까지 와야만 그제서야 채팅 다시 시작하는 세월아 네월아 같은 존재들입니다. 왜냐하면 진상짓하면 바로 매너온도 꼬라박히는거 본인들이 더 잘 알거든요.
한마디로 '이거 내가 선점했으니 딴거 알아봐' 라는 악질적인 알박기입니다.
심지어 채팅방을 나가도 기록에 남기 때문에, 물품 삭제 하고 다시 올려야만 그 채팅 기록이 없어집니다.
그런데 당근은 삭제하고 똑같은 사진에 똑같은 글로 복붙해서 올리면 숨김 처리를 즉시 해버리고 해당 방법이 계속 반복될 경우 전문 판매자로 의심하기 때문에 쿨타임을 오랫동안 줘야 합니다.
판매자에게 불리한 재등록 시스템을 역이용해서 악용하는 네고 대기충들이니 일정 시간이나 하루 지나서도 답변 없으면 선 차단 → 채팅방 나가기 → 물품 삭제 → 며칠후에 다시 찍어서 다시 올리기 만이 유일한 해답입니다.
이상하게 팔려고 하는 물 건 하나가 그런 것 같아서,
말 걸고 잠수, 며칠 있다가 말 걸고 잠수 .. 그래서 게시물 삭제 후 다시 올림. 말 걸고 잠수
이 사람 때문에 말씀하신 의심이 들더라구요.
결국 두 번의 삭제 - 올림 반복 후에 전혀 다른 사람에게 팔았네요.
비매너 평가 받기 싫어서 대기라는 꼼수를 쓰는데 그거 당해보고 "아 얘내 이런애구나" 하고 느끼고 즉시 차단박고 비매너 평가 넣고 당근에 바로 신고조치 했습니다.
에전엔 채팅하기 눌러 들어간다음 내가 텍스트를 입력하고 보내기를 해야 대화 시작인데
지금은 상품페이지에서 뭐 누르면 바로 인사하고 대화시작되는거 같더라구요
아 이것도 있네요. 보통 그러면 죄송합니다. 한마디는 해주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