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 맥에 외장 디스크를 연결하고 nas처럼 사용하고 있는데요.
가끔 외부에서 파일 여는 속도가 너무 느려서 확인해 보면 1Gbps 임에도 400Mbps 정도에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럴 때마다 100에 전화해서 리셋해 달라고 하면 안되고, AS 기사분이 오셔서 "이거 그냥 리셋하면 되는 건데.." 하시면서 조치하면 900 Mbps 가 나오는 현상을 몇 달에 한 번씩 반복하고 있어요.
방금도 집에 있는 맥에서 영상 편집 소스를 다운로드 받아야 하는데 너무 느려서 확인해 보니 최대 450Mbps..
그리고 100에 전화해서 리셋 요청했지만 여전히 해결은 안되네요.
이번에도 주말까지 기다렸다가 기사분 오셔야 해결이 될 모양이에요.
아무래도 KT가 저를 간 보는 느낌적 느낌이 듭니다. 에휴.
엔지니어 측에 전달하고,, 얘기 들어보면,, 단자함 모뎀 재부팅해보세요.
그럼 정상.....
간간히 생각날때마다 테스트 하면 똑같은 조치 방법...
몇 번 연락하니까 어느 순간부터 계속 정상화.
아마도.... 갓리적 의심인데,,, 암암리에 QoS 거는 세대 엄청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기네 입장에서는 정상으로 확인되어 고객 환경에 문제로 보인다고 하더군요.500메가 상품 사용중인데 수시로 100메가로 줄어서 문의 전화해보면
자기네 입장에서는 정상으로 확인되어 고객 환경에 문제로 보인다고 하더군요.
엔지니어 방문시 kt문제 아니고 외부적인 문제가 확인되면 출장비 청구한다고 해서 자체적으로 점검해본 결과
통신사꺼 말고 개인 공유기에서 통신속도가 1G -> 100MB로 자주 떨어지는 로그가 보였습니다.
랜선문제일수도 있고 복합적이라서 쓰다가 좀 느린거 같을때 랜선을 뺐다가 다시 꼽으면 잘 되네요
일반적인 인터넷 사용할땐 티가 안나는데 스팀게임 설치나 업데이트 할때 차이가 나서 그때 마다 하고 있습니다.
랜선 교체하려고 구매해서 받았는데 다 뜯고 교체하기 귀찮아서 못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