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에서 머무는 시간이 짧아서....대릉원 일원만 갔어요
여전히 단체관광버스들이 가득가득하고 서양관광객님들이 눈에 많이 띄더라구요
그 무엇을 형상화한것도 아닌 하나의 완벽한 오브제...신비한 첨성대를 한시간가량 의자에 앉아 가만히 바라보았어요
별을 관측하던 곳이 맞을까요...그 보다 더 심원한 무엇이 아니었을까 상상의 내래를 펴보았습니다











경주에서 머무는 시간이 짧아서....대릉원 일원만 갔어요
여전히 단체관광버스들이 가득가득하고 서양관광객님들이 눈에 많이 띄더라구요
그 무엇을 형상화한것도 아닌 하나의 완벽한 오브제...신비한 첨성대를 한시간가량 의자에 앉아 가만히 바라보았어요
별을 관측하던 곳이 맞을까요...그 보다 더 심원한 무엇이 아니었을까 상상의 내래를 펴보았습니다
세력들이 페미이슈로 꾸준하고 집요하게 젠더갈등, 남여혐오조장 그리고 진보적인 당과 언론에 페미프레임 씌우기. 남혐메갈=여혐일베 동체 한몸. - - - - - - - - - - 자본계급이 노동자들의 유대와 연대를 끊기 위해 귀족노조프레임으로 노조와 비노조 싸움 붙히기. 정규직과 비정규직 갈라치기. 동일한 경제적 이해관계를 가진 서민들끼리 서로 으르렁대며 싸우도록 유도 - - - - - - - - - - 소수 지배층, 기득권, 자본가의 가축,개돼지,노예가 아닌 내 삶의 주인이고 싶습니다^^
근데 진짜 저녁에 산책 하기 좋고 이쁘더군요 다시 가고 싶은 기억에 남는 곳이었어요
yurang~님 사진퀄이면 동네 골목길찍어도 관광명소처럼 느껴질것 같네요! ㅎㅎ
이리 호평을 해주시니 몸들바를 모르겠네용ㅋ 감사
새해 일출 보러 감포로 갈댄 경주에서 하루 자곤 했는대 참 시간 빠르네요.
사진 속 풍경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