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1년내 코스피 5000…반도체·원전이 강세장 주도"
23분전
[프라임경제]
KB증권이
향후 12개월 코스피 목표 지수를
파격적으로
5000 포인트로 상향 제시하며
국내 증시의
장기 강세장 진입을 선언했다.
KB증권은
'KB 2026 주식전략 연간전망' 보고서를 통해
국내 증시의
강세장이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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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올해만 같아라…증시 활황에 내년 '오천피' 전망 잇달아(종합)
3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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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이번 강세장은 단순한 경기 반등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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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이후 40년 만에 재현되는 장기 상승 국면의 시작일 가능성이 높다"
며 코스피 내년 연간 목표치를 5,000으로 제시했다.
KB증권은
"달러 약세와 유가 약세 조합은 매우 드문데,
최근 달러 약세에도 유가는 낮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어
증시에 매우 우호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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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이후 40년 만에 재현되는 장기 상승 국면의 시작일 가능성이 높다"
1985년 이후 40년 만에 재현되는 장기 상승 국면의 시작일 가능성이 높다"
1985년 이후 40년 만에 재현되는 장기 상승 국면의 시작일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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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천지...
펨코...인들...
어쩌려나...요..??
KB도 잘해야 3700, 신한은 3400이었어요. 이 마저도 서로서로 너무 낙관적인 것 아니냐고 말이 많았습니다.
근데 4천 넘었죠?
앞으로 희망적인 보고서가 계속 나올 수밖에 없는 건 오르는 속도가 차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건 미국이 못한 제조를 하는 국가로 중국 대신 한국이 점 찍힌 것,
전세계 민주진영에서 유일한 제조업국가로 한국이 부상하고 있는 점이 큽니다.
중국도 그런 한국과 척질 이유는 전혀 없죠. 오히려 더 가깝게 지내려고 할 겁니다.
정말 한국이 미국과 관세협상에서 싸우며 버티면서
한국이 보다 많은 나라에서 한국 강하네 한국 투자해야겠네 이런 늬앙스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 JP모건에선 6000포인트 간다고 이야기가 다시 나오는 상황입니다.
물론 조정은 있겠으나 가는 방향은 상방입니다. 실적이 계속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국장에 투자할 마음이 계신다면 대형주 위주로 사시길 바랍니다.
대기업 제외하곤 많은 기업들이 이자 내기도 버거울 만큼 어려운 것이 현실이기에
이번 코스피의 실적이 전체 기업에 퍼지려면 아직 1년 정도는 더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작은 소형주에 들어가기 보단 일단 대형주 그 중에서도 주도주에 조금씩 사서 모으시길 권합니다.
이런 불장에서 다들 파티를 즐기는데...
어두컴컴한 공에서 파티가 끝나길 기다리는건 좀 아닌듯합니다.
같이 즐겨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