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코스피 최대 6000 간다…메모리 상승 가능성 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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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JP모건은 "최근 상승세에도 코스피지수의 주가수익비율(PER)과 주가순자산비율(PBR)은 각각 13.2배, 1.34배로 아시아 평균치(16.1배, 2.15배)보다 낮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조정 국면에 진입할 경우 매수를 권고하며, 한국은 여전히 이 지역에서 가장 선호되는 시장으로 남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주식 밸류에이션이 과도하게 상승하는 전 세계적인 상황에서, 지배구조 관련 할인이 상당 부분 해소되고 대차대조표 및 부실 주식 정리를 통해 추가적인 상승 가능성이 확보된다면 코스피 지수는 5000선을 훌쩍 넘어설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추천 업종으로는 메모리와 금융, 지주사, 방산, 조선, 설비투자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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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올해만 같아라…증시 활황에 내년 '오천피' 전망 잇달아(종합) - 연합뉴스
KB증권·JP모건, 내년 목표치 5,000 제시…유망 종목으로 반도체 등 꼽아
국내 증시가 활황을 띠면서 증권가에서는 코스피가 내년에 5,000 달성도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잇달아 나왔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내년도 연간 전망 보고서를 내놓은 국내 증권사 가운데 코스피 등락 범위 상단을 가장 높게 제시한 곳은 KB증권이다.
KB증권은 "이번 강세장은 단순한 경기 반등이 아니라 '3저 호황'(저달러·저유가·저금리) 시기였던 1985년 이후 40년 만에 재현되는 장기 상승 국면의 시작일 가능성이 높다"며 코스피 내년 연간 목표치를 5,000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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