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주요 전쟁 비용(Costs of Major U.S. Wars)
2010년6월29일. 미국의회조사국(CRS).Stephen Daggett.
https://sgp.fas.org/crs/natsec/RS22926.pdf
* 미국의 전쟁비용중에서 일부.
한국전쟁에서의 전쟁비용...

한국전쟁시 전쟁비용은 300억달러.
2011년 환산해서 비용은 3400억달러.
1952년에 전쟁 최고조시
GDP 대비 전쟁비용 % 는 4.2%
GDP 대비 국방비 % 는 13.2%
+ 1.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망상에 가까운.
* 트럼프 관점에서 생각해봤습니다.
트럼프도 억울한 점이 있겠죠.
뼛속까지 장사꾼인데...
게다가 자기의, 남들이 뭐라하던 자기의 애국심도 있고.
그냥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에선
트럼프는 본전이 아쉬운 것 같습니다.
*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에서 미국이 일본에게 전쟁 배상금도 안받았던거
글자 나부랭이 디비보면
<냉전시대의 전략적 안보와 경제적 안정이 훨씬 더 큰 구조적 이익> 이다. 등등...
한국전쟁시 일본 특수로 부를 일군 일본이 다시 미국 국채 사주고 미국은 재정 확보도 하고...
* 이제와서 본전이 아쉽지 않을까요?
전쟁배상금이라는 쌩돈이 아쉬울것 같습니다.
물론, 미국이라는 대국이 그럴까 싶지만...
당연히 그럴리가 있겠습니까?
* 관세갈등으로 직접투자하는거...
우리, 일본...3500억달러, 6500억달러.
뭐, 선순환하자는거겠죠.
* 갑자기 따-악 떠오르는게... 예전 영화 <박하사탕>의 장면이 어울릴까요?
나 다시 돌아갈래!!!
APEC 도 있고 허니... 영어도 좋네요. 트럼프에게 들려주고픈데.
Back to the APE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