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별, 성별, 직업별 계층별로
서로 욕하고 헐뜯고 비난하느라 정신없고
무슨글이건 눈이 빠져라 흠잡을꺼 찾느라 난리고
어차피 설득되지도 않을 이념 대립으로 욕하느라 악쓰고
다른사람 끌어내린다고 본인인생 나아지는거 하나도 없을텐데 말이죠..
딱히 남욕하는것도 아닙니다. 저도 별반 차이 없었으니까요
유튜브나 인스타등 쇼츠도 잘못된 정보나 정치질이나 시간만 낭비하는 도파인 중독영상 뿐이고
어느순간 내가 왜 이런걸로 스트레스 받고 시간낭비를 하나 싶어집니다
그래서 요즘은 눈팅도 잘 안하게 되고 쇼츠도 끊고
그냥 음악이나 듣고 책이나 보니까 마음이 편안해 지는군요
날씨도 좋은데 운동이나 나들이를 더 해야겠습니다.
안그래도 힘든 인생인데 스스로 더 힘들게 할필요 없는거 같아요
해서 득보다 실이 많습니다.
커뮤니티도 뭐 50보 100보죠.
정서적으로 안정된 어른들도
현혹되기 쉬워서
어린 아이들에게 노출시키는것이
극도로 제한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아이들이
많은것 같아 안타깝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