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만나서
국내 중국인에게 특혜준다는 것과
민주정부 때마다 부동산 폭등한다고 입에 불을 뿜으며 얘기히던데
저는 그냥 웃으며
경기가 나쁘니 부동산 내리고 경기 좋아서 오른거 아니게 아니냐고 했습니다.
저는 지방인이라 서울 부동산에 별 관심이 없었는데
진짜 집값때문에 정권이 넘어갔다는 말이 이해가.되더군요.
뭐라 대응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중국인 혐오가 생각보다 심각합니다.
중국인이 부동산 다 사들인는데
부동산 규제에 중국인은 대상이 안된다. 거주년한 등
그리고 영주권자에게 투표권 주는것도 말이 안된다 등등
한국내 중국인에 대한 특혜가 많다고 분노하는거더군요.
저는 중국 상대 수출 수입 등 경제적 이유로 중국과의 ㄱ한계가 중요하다고만 말하려고 했는데
국내 중국인에 대한 혐오였습니다.
이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그냥 두다간 중국인과 집값 때문에 또 정권이 위태로울것 같다는
공포심이 생겼습니다.
설득의 대상이 아니라 손절의 대상 입니다.
정치 중요한 문제지만 이정도까지 일상에 영향을 주는 건 좀 ...
고칠수 없는 병입니다.
반대로 내란으로 부동산이고 뭐고 나라가 개박살 날뻔 했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세요.
실제로 불합리한 중국인 대상 정책이 있다면 수정 고려하구요.
/Vollago
민주정부는 자꾸 뭔 대책을 내놓아서 불안심리를 자극해 오른다는 겁니다. 제발 아무것도 하지 말라더군요. 새로운 얘기였슴니다.
어서 탈출 하세요
반대의 이유도 그 이유가 크구요.
실제로 경제분야 양극화 문제가 심해지는 것도 민주당이 집권했을때가 크다고 합니다. 저소득층 소득 느는 것 보다 고소득층 소득 늘어나는 것이 훨씬 커서요.
집값이 안정되기를 바라지만 돈의 가치가 떨어지는 시점에서는 부동산 가격 오르는 것은 막기가 힘들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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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門 열린 코스피] 증시와 동행하는 부동산… 상승장세 집값 끌어올리나
https://www.etoday.co.kr/news/view/1982579
과거 연구에 따르면 국내 주식시장과 부동산시장은 높은 ‘양(+)의 상관관계’를 갖고 있다. NH투자증권 보고서에 따르면 “대부분 국가에서 부동산과 주가는 양의 상관관계를 보이고 한국은 부동산이 주가에 선행한다”며 “일반적으로 가계 보유 부동산 가치가 상승하면 주식투자 여력이 높아지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이 보고서는 “자산에서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한국의 경우 미국보다 부동산과 주가의 상관관계가 더 높았고 선행성까지 갖고 있었다”며 “한국 주택가격과 코스피 간 상관계수는 0.91”이라고 밝혔다. 두 변수 간 상관계수는 1에 가까울수록 연관성이 더 크다.
같은 영화를 봐도 사람마다 해석이 다르듯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기시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3475478
그리고 24년 굥천지 시절 기사인데 이럴때는 벼락거지니 뭐니 떠드는 사람도 없고 언론도 조용합니다.
남북관계 리스크도 줄어들고요.
몰랐으면 모를까
참고로 집값은 경제상황이 좋으면 오르는겁니다
보수때는 경제가 망하니 집값도 오르지 못하는거고
진보정권에서는 경제가 활성화되니 집값도 따라서 오르는거죠
저는 음모론을 더 믿습니다. 건설회사가 여론을 움직이니 특히 민주정부 들어설 때마다 여론을 부추켜서 영끌 시키고 몇명이 부동산끼고 사고팔면서 거래량늘려서 마치 집값 상승기에 든 것처럼 연일 기사에 내보내고 그랬죠. 이제 현명한 1찍들은 안속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