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에서 올라오는길에 집에 들어가기 전에 더 하자는 친구가 있어 둘이 들른 곳입니다.
원래도 유명한 가게고 예전엔 철판을 많이 먹었는데 요즘엔 수육이랑 국 중심으로 많이 먹는것 같네요.
이날은 모듬수육 먹었는데요. 딱 한병만 노나 마실랬는데 둘이 세병 마시고 결국 이차까지. ㅠㅠ
맛있다보니 술도 술술 들어갔네요.
여수에서 올라오는길에 집에 들어가기 전에 더 하자는 친구가 있어 둘이 들른 곳입니다.
원래도 유명한 가게고 예전엔 철판을 많이 먹었는데 요즘엔 수육이랑 국 중심으로 많이 먹는것 같네요.
이날은 모듬수육 먹었는데요. 딱 한병만 노나 마실랬는데 둘이 세병 마시고 결국 이차까지. ㅠㅠ
맛있다보니 술도 술술 들어갔네요.
Hasta la victoria siempre
해장하러 가서 해장술을 먹게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