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에 어떤 놈이 쐈을지 모르는 핵폭탄이 떨어집니다.
여러분이 미국 대통령이라면
1. 추가 공격이 없도록 잠재적 적국들을 선제 타격한다. 인류 문명 공멸 위험.
vs.
2. 어떤 놈이 쐈는지 모르니 일단 기다린다. 적국(들)이 그 기회를 틈타 추가 공격시 미국 멸망.
vs.
3. 답이 없으니 자살한다. (국방장관처럼?)
"핵전쟁 대응책은 막상 핵전쟁이 벌어지면 무용지물이다"라는 영화의 대사가 생각나는군요.
시카고에 어떤 놈이 쐈을지 모르는 핵폭탄이 떨어집니다.
여러분이 미국 대통령이라면
1. 추가 공격이 없도록 잠재적 적국들을 선제 타격한다. 인류 문명 공멸 위험.
vs.
2. 어떤 놈이 쐈는지 모르니 일단 기다린다. 적국(들)이 그 기회를 틈타 추가 공격시 미국 멸망.
vs.
3. 답이 없으니 자살한다. (국방장관처럼?)
"핵전쟁 대응책은 막상 핵전쟁이 벌어지면 무용지물이다"라는 영화의 대사가 생각나는군요.
여기선 답없이 끝내버리네요
일단 1000만명이 희생될지 안될지 모르는 상황으로 끝나기 때문에 2번 선택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국방부 장관이 자살한 이유는 딸의 죽음이 예상되었기 때문으로 생각했습니다.
논픽션 책 '24분' 강력 추천 드립니다. 미국이 1번을 선택해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분' 단위로 세밀하게 묘사되어 있어요.
미디움
웰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