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아르헨에 400억 달러 퍼주나”… 공화 ‘여자 트럼프’ 의원도 반발
4시간전
(왼쪽부터)마저리 테일러 그린, 버니 샌더스, 랜드 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남미의 트럼프’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을 돕기 위해
400억 달러(약 58조 원)를 지원할 뜻을 밝히면서
미국 내에서
거센 반발이 일고 있다.
1일부터 시작된 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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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화-민주당, 한목소리로 트럼프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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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의
마저리 테일러 그린 하원의원
또한 이례적으로 대통령을 비판했다.
그린 의원은
‘X’에
“미국인들은
높은 생활비와
급등하는 보험료로 엄청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대다수는
저축이 전혀 없고
일부는 생존을 위해
신용카드 한도를 초과하고 있는데
400억 달러라는
납세자의 돈으로
외국(아르헨티나)을 구제하는 것이
‘미국 우선주의’라고 말할 수 있느냐”고 지적했다.
랜드 폴
공화당 상원의원도
거듭 대통령을 비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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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농민 “아르헨산 소고기 수입 확대 안 돼”
특히 중국과의 무역전쟁 여파로 고전하고 있는
중부
농민층의 불만이 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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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업이 핵심 산업인
아이오와, 켄터키주 등에서는
공화당 의원들이 나서서
“식량 안보는 곧 국가 안보”라면서
“아르헨티나는
소고기뿐 아니라
대두 수출에서도
미국과 경쟁하고 있다”며
세금으로
미국의 농산물
수출 경쟁국을 지원하는 것을
경계하는 발언을 쏟아냈다.
이들 지역은
전통적인 공화당 텃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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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를...
다시...위대하게...요...?
얘는 별로 일관성이 없어요.
전형적인 부정부패시 내 사람 챙겨주기모드
미국은 미 채권의 수요를 높이기 위해 노력중이고요.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아르헨티나를 지원하는
이유가 있는거죠,
대신에 , 남미의 경제 대국 브라질은 자체 pay 앱으로 스테이블
코인에 대항하고 있는 모양새라서,
트럼프가 관세를
50%를 메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