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63%, 트럼프 '물가 대응' 부정 평가"...지지율 '임기 내 최저'
1시간전
로이터/입소스 여론조사
국정 운영 '긍정' 평가 40%
…일주일만 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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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와 입소스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실시하고 28일(현지시간)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40%가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이는 지난 15~20일(현지시간) 실시된 동일 여론조사 수치(42%)보다 2%포인트 낮아진 수치다.
반면 그의 국정 운영을 부정적으로 보는 응답자 비율은 5월 16~18일 조사 당시 52%에서 이번 조사에서는 57%로 증가했다.
특히 미국인의 63%는 트럼프 대통령의 물가 대응을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는 지난 조사(58%)보다 5%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선거에서 물가 상승 문제 해결을 공약으로 내세워
당선됐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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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IMF)은 이달,
트럼프 행정부의
강력한 이민 단속과 관세 정책이
미국 경제에
중장기적인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IMF는 2026년
미국의 경제 성장률이
2.8%에서 2%로 둔화될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소비자와 기업이
관세 인상을
피하기 위해
앞당겨
지출한 영향이
사라지면서 나타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이민자 수가
250만 명 이상 감소할 경우
노동력 부족이 심화되어
임금 상승 압력이 커지고,
이는 인플레이션을
더욱 부추길 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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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국정운영 긍정평가 40%로 하락…임기 내 최저 수준
5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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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지율이
임기 내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8일(현지시간) 발표된
로이터 통신과 여론조사기관인 입소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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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지지율이...떨어지면...
내년...
미국...중간선거에서...
폭망...할수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