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공천, 윤 부부 개입"…아크로비스타샷 사진 공개
12시간전
[앵커]
윤석열-김건희 부부가
박완수
경남지사의 공천에 개입했다.
명태균 씨가
경남도청 국감장에 출석해
폭로했습니다.
아크로비스타 자택에서
반려견
토리를 품에 안고
박 지사와
찍은 사진도 공개됐습니다.
배승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
반려견 토리를 품에 안은
윤석열 전 대통령
옆에 있는 남성.
박완수 경남지사입니다.
2021년 8월 6일
윤 전 대통령 자택
아크로비스타에서
명태균 씨가
찍은 사진입니다.
[명태균 :
윤석열 한번 만나는 게 꿈이라고 해 가지고
윤석열 집에 데리고
와 갖고
같이 고기 먹고
술 먹고 같이 놀다 갔는데…]
...
그러면서 공천 과정에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개입했다고 폭로했습니다.
당시 윤핵관으로 통하던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의 반발은
윤 전 대통령이 막았고,
[명태균 :
그 당시에는 윤한홍이라든지 반대되는 세력들이 있어요.
박 지사는 못 가요.
윤석열 대통령이 주라고 했으니까 준 거잖아요.]
여론조사에서
1위를 기록하며 유력 후보로 거론되던
김태호 국민의힘 의원의 경우
김건희 씨가 손을 썼다는 겁니다.
[명태균 :
김태호는 김건희 여사,
그다음에 내가 김태호하고 통화를 해요.
그래서 정리된 건데…]
...
...
김거니도....
공천에.....
개입했다는..요...
3년동안 도데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