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 4개 쓰면 1개 더 붙여줌.
(이러면.. 토일 (월화수목 - 내연차) 금 - 회사연차 토일) 와...
초등학생도 교육비 지원 연 100만원.
중고등학생만 봤는데, 초등도 지원해주는군요.
그 외에 본인/배우자/자녀 병원비 자기부담금 지출이 200만원이 넘어가면
10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
경조사라든가 건강검진/생일에 50만원 100만원 10만원 이렇게 챙겨주는거야 뭐 알고있었지만.
이런거 합치면 1년에 연봉에 잡히지 않는 각종 혜택이 500은 훌쩍 넘어가겠네요.
와... 진짜 개부럽네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대감집 머슴을 관리하고 부리는 사람이 대감집 노비였다고 하네요. ㅎㅎ
저 +와이프 건강검진이 좋네요
한글, 윈도우, ms오피스 등
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습니다.
삼성도 씁니다.
2주까지 쓰는것도 봤어요
온실 안 화초처럼되어서 온실밖에 나가면 적응을 잘 못합니다
62세 정년보장 되는 직장이 더 좋네요.
그냥 연봉 올려주는 게 좋긴 합니다만..
기업 입장에서는 복지에 쓰는 비용을 경비처리하고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게 정책하고도 맞물려서 돌아가는 거죠.
자녀학자금 지원 같은 것은 장려하는 게 좋다고 봅니다. 큰게 대학교 학자금인데 사실 그거 받을 수 있을 때까지 살아남느냐가 문제이긴 해요.
(제 의견은 학자금 지원은 학자금이라는 큰 지출이 생겨서 이를 회사에서 일부 지원하는 개념이라 출산 휴가와 같이 해당하는 사람만 지원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학자금 지원(예를 들어 대학 진학하는 자녀가 있는 직원만 1천만원) vs. 전직원 50만원 인상 뭐 이런식으로 비교해야 맞겠죠.
복지 조금 축소되더라도 더 많은 사람이 정규직으로 일해서 다 같이 누리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거래처 삥뜻기 등등
연차를 1개 꽁으로 준다?
월-금 5일 써도 뭐라 안한다?
그리고 또 다른 동기는 대기업 이직 후 "이 새끼들 배때지가 불렀어. 구내식당에서 밥도 다 주고 ..."라고 했던 얘기도 기억나네요.
중소기업이랑은 차원이 다르구나 싶었습니다.
노비도 대감집노비가..
중소기업 노비는 진짜 노비이고, 대기업 노비는 상노비죠.
풀재택에서 졌어요. (여기서 어딘지 대충 아실 듯;;;)
뭐 복지고 뭐고 다 졌어요. ㅋㅋ
아들놈이지만 부럽습니다. ;;;
복지 연봉 사회적인식 다 좋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