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49470?sid=102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03241?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03242?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03111?sid=101
일단 이게 장단점이 뚜렷한것 같습니다.
기사들도 잘때는 자고 남들 일할때 같이 일해야 한다.졸음운전은 사고 위험도도 높다 워라밸 지키게 해달라 라고 민노총의 요구가 있는것 같아요.
민주당.국토부.cj 대한통운.쿠팡.컬리.민주노총등 대화기구 마련해서 연말에 합의안 도출하겠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미 빠른 배송에 길들어져있고
컬리같이 새벽배송에 최적화된 업체도 있고 쿠팡은 전체 물량중 90%가 새벽배송이라고 합니다.
신선식품이 특히 새벽배송에 중요요소인데
맘카페들과 농가에서도 전전긍긍하는 편인것 같아요.
합의안이 도출되더라도 신선식품 배송등은 새벽배송이 어쩔수없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거리가 먼곳일수록 더 그러겠죠.
거기에 추가수당과 교통혼잡율이 적은것때문에 기사들이 새벽배송을 더 선호한다곤 하네요.
노조들도 편익보다는 노동자의 권리를 생각하니까 이해는되지만 너무많은 국민들이 이용하는 서비스고 파장도 클수있으니
쉽지는 않지만 적절한 합의안이 도출되야할것 같습니다.
새벽배송 없애는거 우리나라는 너무 어려운환경 같은데 과연..
컬리가 제일 타격이 클것 같습니다.
당장의 불편함을 감수 할 소비자는 없을테니까요.
실제로 새벽 배송 선호합니다
더 좋아라해요
억지로 하는 거 아닙니다.
제발 이런건 건들지마세요 제발..
새벽배송 없앤다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싫어할겁니다. 이미 그 편리함을 맛봤고 상당시간 운영되면서 정착 되어있으니까요.
차라리 야간 근무자의 과도한 근로를 방지하고 쿠팡 내에서도 끊임없이 발생하는 과로사를 없앨 수 있는 방안에 초점을 맞췄음 하네요.
저도 그렇고 주위에 밤샘, 3교대 하는 입장에서 야간근무가 돈을 더주고 한가로워서 더 편한면도 있습니다.
돈을 더주니까 이렇게 일하는거인데
그렇다고 야근하고 싶어서 하는게 아닙니다. 그때 일해야 돈을 더주기때문이죠
그렇게 돈 더벌어서 몸망가지고 일찍 죽으면 그게 무슨의미인가요?
자식한테 그런 직업 시킬수있나요?
쿠팡 야간기사 밤에만일하는 택시 그런거 님들의 자식한테 시키고싶냐고요
밤샘하면 그건 몸 망가지고 돈 좀더 버는겁니다.
동일노동에 낮에 일할수있으면 낮에 일하는게 좋아요
현실적으로 밤샘에 비해 주간 노동이 같은 급여를 받을수 있겠냐고 물으신다면
밤샘을 없애고 인간적으로 주간에 근무하는 그런 환경을 추구하는게 노조입니다.
솔직히 모두가 공평하게 돈 많이 받아야 하는 한국적 상황 떄문에 교대근무를 하는거지, 미국 같은 경우는 주간조는 계속 주간으로 가고 야간조는 계속 야간으로 갑니다. 주간조 선택하면 돈 덜받고 야간 근무 할 팔요 없어요. (한국은 글쓴분처럼 야근하기 싫지만 하는 분도 있지만, 야근 수당 안주고 주간근무만 하라면 직원반발로 난리나는 사업장 많습니다) 그리고 야간조가 돈만 많이 받는거만 이득이 아니라 부모 1명은 야간조, 1명은 주간조 해면서 아이 Care를 한 다거나, 주간에 커뮤니티 칼리지 가면서 자기개발을 한다던가 오히려 한국식 교대근무에 비해 장점이 많습니다. 새벽배송은 이런 Option에 가깝죠.
난리치는 노조보면 글쎄요 입니다. 협상의 여지가 하나라도 있는지 궁금하더군요.
이미 노조가 있는 현장들은 공장운영에 대해 협상이 아니라 경영 간섭 중입니다.
심야로 분산되던 화물차들도 전부 주간에 쏟아져 나올테니 도로는 헬파티가 벌어질거구요. 24시간동안 하던 일을 9시간 안에 해야하니 안그래도 적체가 심할텐데 출퇴근하느라 실질 근무 시간은 더 짧아지겠군요.
국내 택배 받는데 5영업일씩 걸릴거라 택배로 신선식품 직판하던 농민들, 냉동식품 제조사들 판로도 다 사라질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24시간 돌아가는 경찰, 소방, 병원 포함해서 단순화하면 해외 상대로 비지니스하는 사무직들까지.. 야간 새벽에 일하는 직종 대보라고 하면 끝도 없는데 이 사람들 건강은 대체 누가 챙기나요..
야간작업 근무환경이나 처우가 안좋으면 개선시키고 건강 망치지 않게 인원 많이 뽑아서 교대 많이 돌리라고 하는게 맞지, 뭐든 그렇게 다 없애고 금지시키자는게 능사는 아닌거 같습니다.
제가 야간철야 작업 너무 좋아해서 쉴드 치는게 아니라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고 물류와 운수는 국가인프라의 핵심이기도 한데, 잘해볼 생각을 먼저해야지 박근혜 해경 없애듯이 일단 금지하고 먼저 없애고 보자는게 진짜 맞는건가 싶네요.
물류, 운수, 의료, 국가 기반시설 당연히 24시간 해야합니다.
예전에 새벽배송없을때 우리나라가 안돌아갔나요?
다들 비유를 해도 참..
다른 대안도 만들자는 논리는 맞습니다만 필수가 아닌한 야간근무는 되도록 없애는게 좋습니다
택배회사 기사들과 물류창고 '주간' 노동자들도 과로로 많이 죽었죠. 그런데 왜 하루만에 오는 택배 없애란 얘기는 안하세요? 다른 나라들처럼 3~5영업일 만에 택배 받아도 충분하지 않나요... 2000년대 초반까진 진짜로 "소포"가 며칠만에 도착했는데도 나라는 잘 돌아갔잖아요?
그리고 요즘 모든 택배사들이 주말배송 시작하면서 기사들 업무 과중됐죠? 주말 배송 없애란 얘기는 왜 아무도 안하나요? 주말에도 못쉬지만 그래도 주간근무는 괜찮으니까??
다시 말씀드리지만 근로환경이나 노동자들 처우 개선하고, 신체적 정신적 건강 챙길 수 있게 각종 복지나 의료적인 안전장치를 만들자는 현실적인 방안이나 건설적인 대안제시가 아니라, "나는 새벽배송 필요없는데 노동자들 밤에 일 못하게 그냥 없애라.", "나는 낮에 일하지만 밤에 일하는거 안좋다니 하지 마라" 이런 주장은 좀 아닌거 같다.. 이런 얘기입니다.
새벽배송 없애봐야 새벽에 소비자들한테 배송하는 기사들만 없어질 뿐이고, 모든 물류와 유통과 운수는 어차피 그대로 계속 밤새 돌아갑니다. 그래야 다음날 주간에라도 배송되니까요...
그 노동자들은 어떻게 야간근무 못하게 할건지 대안 말씀해보세요.. 남 얘기라고 쉽게 말하는 전형적인 사례 같습니다.
만약 정치적 목적을 위해서 그냥 그저 그런 이유로 주장하는 거라면 민주 노총이 비난 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이제 우리 노조도 뭔가 좀 투쟁을 위한 투쟁 ? 뭐 그런거 말고 잘합시다 !
잘하면 쿠팡 한달에 2번 의무 휴일제도 나오겠네요.
영국 정치권은 국민들의 안전과 일자리를 위해서라는 명분을 내세웠는데 실제로는 마차 노조원들
선거표 받으려고 규제를 했고 결국은 영국 자동차산업은 몰락해 버렸죠.
뒤늦게 규제를 철폐했지만 영국 자동차 산업 선두로 치고 나갈수 있었던 기회를 날려 먹었고
보호하려던 마부 노조원 일자리도 시대 변화로 전부 사라졌죠.
어차피 노조는 정치권 뺨따구 후려치는 정치화된 조직이 되버렸고 이슈 만들려고 저런건데 민노총
주장하는게 불가능한 소리라는거 자기들도 알면서도 저런 소리 하는 거라고 봐야죠
새벽배송 금지하면 기사들 수입은
누가챙겨주나요 엘베 한개짜리 아파트는
5시출근해서 피킹하면 7시 8시인데
그시간에 기사는 무슨 욕을 먹으라고 배송시간을
그리잡는지 참..
야간에 방송하는 스트리머들 다 자!! 감히 밤에 방송을 해????? 잠자라고
밖에 없는 분야를 빼고 심야 노동을 금지시켜야한다는 말이 나옵니다.
새벽배송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동자들은 준비하기 위한 심야작업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수익이 줄어든다 일자리 줄어든다 말이 나오는데
수익과 일자리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윤석열이 말한 주간100시간 일하는 것도 이상한 것이 아닙니다.
이번에 80시간 일하다 죽은 청년도 일하는 시간 줄어들면 누가 그 수익을 보장해주냐는 말과 같은 것입니다.
심야근무시 임금 할증이 붙게 만든 법의 만든 취지가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라면 심야에 일을 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루만에 오는 국내택배와 우체국 우편물은 물론이고 해외 직구까지도 공항, 항만, 창고, 허브 등등에서 누군가는 거점마다 밤새 상하차하고 구간마다 밤새 운송해서 날랐기 때문에 가능한거구요.
쿠팡 컬리만 금지시킬게 아니라 그럼 모든 물류 유통 등등 심야까지 일하는 직종 다 금지해야죠?? 거긴 노동자 아닌가요...
저런 말이 나오게 된 거죠.
사망사고는 계속 일어나는데
미국 기업이라고 들은 척도 안하고 있으니까요.
쿠팡 같은 블랙기업들이 설치면 설칠 수록 한국의 노동 환경은
더 안 좋아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다른 기업들도 쿠팡 같은 선례가 있으니 따르지도 않는 거고요.
죽어라 돈 벌면 뭐합니까? 죽으면 끝인데?
과연 그게 누굴 위해서 돈을 벌었던 건가요?
그 한 사람이 죽으면 그 집안 전체가 무너집니다.
이걸 방지 하기 위해 이재명 정부에서 칼을 빼든 거죠.
민주노총의 말이 과격해 보여도 저는 쿠팡이 계속 저렇게 나온다면
그냥 시행하는 게 낫다고 봅니다.
뭐 대책은 알아서 쿠팡이 내겠죠.
쿠팡은 새벽배송 없어지면 망하는 기업 아닌가요? 그걸로 장사한 곳인데
오히려 다른 택배기업들이 웃을 거라고 보기도 합니다.
아 이마트도 반사이익을 보겠네요.
전 쿠팡 같이 개념없이 구는 기업은 조지고 가야 기강이 잡힌다고 봅니다.
애초에 누군가는 새벽,야간,휴일 근무하는게 당연시 되면, 누군가는 건강을 포함한 피해도 보고 그런 시스템 유지를 위해선 그런 근무 형태가 강요도 되기 마련입니다 돈 더 버니까 좋다? 그건 새벽,야간 노동자 중에서도 일부이고 비슷하거나 덜 받아도 주간에 일할 수 있음 일하고 싶다라는 사람도 많죠
사실 쿠팡 로켓 월 몇 천원 딸깍 내고, 나는 노동자를 위한 무제한 지불을 다 했어~이런 식이니 감이 없어질 수 밖에요
저러면서 다른걸 얻어낼려고 하는거 같네요
그런생각들은 안하시나요? 시차변경되는 비행도 금지해야죠. 승무원과 기장들도 야간근무를 하게 되는거니까요.
극단적인 생각들만 하시는분들이 많네요. 그럼 야간운송기사들이 다 주간으로 바뀌면 그만큼의 급여등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솔직히 그냥 강짜부리는거같아보입니다. 민노총이 선은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