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ㅡㅡㅡㅡ
전략...
유씨가 제출한 논문 10편 중 국제 저명 학술지에 실린 SSCI급 논문은 1개였다.
반면 A씨는 SSCI급 논문 6개 등 논문 총 22개를 인천대에 제출했다.
진 의원은 “논문 품질 평가는 인용횟수다. 유씨 피인용 수는 1회지만, 다른 탈락 후보의 피인용 수는 110회”라고 했다.
최종 탈락한 A씨는 인천대를 상대로 불복 소송을 제기했다고 한다.
후략...
인천대는 “유씨는 2023년 박사 수료를 하고 2년 동안 논문·연구·강의에 집중해 평가에 문제가 없다”며
“유씨 논문이 게재된 학술지가 A씨 논문이 게재된 학술지보다 세계적이라 유씨의 논문 임팩트 팩터 점수가 높았다”고 했다.
ㅡㅡㅡㅡ
결과
Ssci 논문 1개 쓴사람 조교수 합격?????
Ssci논문 6개쓴사람 탈락;;이네요 ㄷㄷㄷ
도대체 if 얼마짜리 쓴거길래요?????
ㅡ 찾아보니 6.1 이네요
그런데.. 저 탈락한 사람 if 6개 합쳐도 6.1이 안되었을까요????
(경영학계는 잘몰라서... 경영학 박사님들 알려주세요~)
그리고 요즘 학력/논문 인플레 엄청난데
Ssci 1편 쓰고 (총 논문은 10개)
수도권 국립대 교수 합격할 수 있나요?
지방 국립대도 논문실적 엄청나고
영어강의능력은 필수 이던데...
ㅡ> 찾아보니 고려대에서 2025 최고 영어논문상 받았네요??
Best English Thesis Award, Korea University Business School 2025
외국 박사도 아니고.. 외국 포닥하지도 않고,
최고 영어논문상 받을 수 있나요 ㄷㄷㄷㄷ
고려대는 조민씨는 즉각 입학 취소 처리 하더니....
저분에게는 최고영어 논문상을 수여했군요....
그리고 보통 임용에서는 지원 자격에 ssci 몇 편 이상 ~ 이렇게 서류합격 커트라인이 있습니다.
두 사람 다 면접까지 봤으니 논문 수가 두사람 모두에게 서류탈락 요건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최고영어논문상도 단순히 국내파라고 영어논문 잘 못쓸거라 생각하는건 선입견입니다. 프리스피킹도 아니고.. 글로 작성하는 논문은 누가 얼마나 평소에 논문 많이 읽고 글쓰기 꼼꼼하게 잘하느냐 싸움이고, 거기에 돈 좀 발라서 전문가에게 번역/교정 받으면 영어실력으로 뭐라하는건 의미가 없죠. 중요한건 내용..
여튼 구린 냄새가 매우 난다지만 ... 아직은 막 아주 빼박이다 라고 할 만한 정보가 나온거 같지는 않습니다.
논문 질적 심사가 하위권이었는데 양적평가에서 만점을 받았다고 합니다.
논문 숫자로 임용을 부정하기는 어렵다는 님의 말은 질적 평가 점수에서 이미 앞뒤가 맞지 않네요
nature, science, cell쪽에 내면 평생 먹어준다는 소리는 있었습니다..
떨어진분은 ssci만 6개구요. 총 22개구이요..
보통 그렇습니다 강사경력이나 연구교수경력있는 분들은 30개 50개도 SCI급에 연구과제까지 있는분들도 있죠
임용 도전 당시에 제 스펙이었는데.... 다 떨어졌습니다^^
지금은 그냥 기업에서 일해요.....
교수 쉽지 않더군요.. 학벌, 인맥, 연구주제의 트랜드, 타이밍 등등
갱장하십니다.
자연과학분야 sci와는 비교대상이 아녜요.
뿐만 아니라 지원자의 자질 등 여러가지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야합니다. 수능이 아니라서여. 학교 및 학과 발전, 여러 인성적 요인등을 종합적으로 따져야 해서.. 특별히 결격이 없는 한 이의제기가 무리수라고 봅니다. 부디 합리적이고 인성에 문제 없는 유박사이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