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출장간다면서 불출석 했네요.귀국 날짜보면 종합 국감때도 안나올듯.
그리고 저 기업이 윤석열 정권때는 유니콘기업으로 선정되었었고,미국 순방 경제 사절단에도 있었습니다..
일단 어머니는 의식을 차리셔서 다행입니다만은 킥보드 업체들 이번일을 계기로 반드시 규제해야합니다.
정부도 국회도 강하게 대처해주세요.
끝까지 본사 책임은 없다.이러는데ㅡㅡ
해외출장간다면서 불출석 했네요.귀국 날짜보면 종합 국감때도 안나올듯.
그리고 저 기업이 윤석열 정권때는 유니콘기업으로 선정되었었고,미국 순방 경제 사절단에도 있었습니다..
일단 어머니는 의식을 차리셔서 다행입니다만은 킥보드 업체들 이번일을 계기로 반드시 규제해야합니다.
정부도 국회도 강하게 대처해주세요.
끝까지 본사 책임은 없다.이러는데ㅡㅡ
원하는데로 강력한 처벌규정을 만들어 주면 되겠군요. 갈팡질팡 안하고 확실하게.
속도도 시속 10이하로 내려야 한다고 봅니다.
전동킥보드 볼때마다 열받는데 굥이랑 엮여있는줄은 몰랐네요
그나마 그 때보다 후퇴했군요. 아예 인증 절차조차 없다니.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323207CLIEN
심지어 경찰이랑도 한통속이구만...
가장 위험한 탈것이에요.
관리 기준을 대폭 강화해야 합니다.
제자리 주차되어 있지 않고 아무곳에나 방치하면 즉시 주차위반 과태료 처분..
특히 통행 방해 주차의 경우 면허 벌점부과..
전동 킥보드 속도 제한 설정 의무화..
번호판을 부착하고 헬멧 미착용이나 1인 이상 탑승 단속 강화..
아예 금지시키거나 시속 10km이내로 속도 제한하는 등 정확한 규제 도입이 필요합니다.
킥보드에서 안끝나고 스쿠터까지 운영하죠 아마??
제일 중요한 모든 대여 이동 수단은 보드 정면에 차번호 처럼 전동기 번호 부여. 자동차 등록사무소에서 철판으로 된거 붙여야 ..그때서야 정신 차릴겁니다.
나라가 이정도는 관리해야... 다들 접든가 따르던가 할겁니다.
누구든지 당신의 가족들이 죽을수 있습니다.
이거 없애버려야 해요
시속 5km 정도로 걷는 것과 다를바 없을만큼 제한해야죠. 사람들이 이용하지 않을만큼요.
그럼 알아서 없어지게 되어있습니다.
법이 갈팡 질팡 한다니 강력한 법 만들어주세요
주차 단속은 CCTV 등으로 끊임없이 강하게 하면서 저런건 건드리지도 않는거 보면 정부가 쉽게 돈벌고자 하는거죠.
안전 문제는 불법주차 보다 공유 킥보드가 훨 문제일텐데요.
면허 없는 학생들도 타다가 적발되면 학생부에 벌점 부과 하고, 일반인들도 벌금을 제대로 부과하면
적법하게 자리를 잡던가, 없어지던가 하겠죠.
소비자에게 필요한 운송 수단이니 규제가 답은 아니다라고 할 지 모르겠지만
피해보는 사람이 있으면 그걸 해결하는 것도 정부가 해야할 일입니다. 그런 이유로 타다도 금지했죠.
장애인 보조이동수단을 제외한
동력이동수단의 인도,자전거 도로 진입을 금지해야합니다